금요일, 4월 27, 2018

[시승기] 크고 똑똑해진 신형 싼타페의 두가지 아쉬움…

확 달라진 4세대 싼타페를 직접 타본 기자들의 평가는 엇갈렸다. 출발 전 만난 자동차 전문매체 A기자는 디자인에 대해 “웅장한 외관과 널찍한 실내가 마음에 든다”면서 “이 정도면...

토요타 하이브리드 타고 떠나는 ‘홋카이도’ 에코 투어

토요타코리아는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공동으로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Smart ECO Tourism)’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은 토요타코리아의 대표적인 친환경 여행 프로젝트로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을 타고 자연과 문화를...

[시승기] ‘가성비갑!’ 렉스턴 스포츠, 3가지 장점과 1가지 단점

쌍용자동차의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가 국내 자동차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영업일수 12일 만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5500대 계약을 돌파해냈다. 이는 연간 판매 목표 3만대의 18%에...

[시승기] ‘중독되는 나긋함’ 독일 디젤 잡는 ES300h

렉서스 하이브리드 ES300h가 독일차 일색인 국내 수입차 중형 세단 시장에서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올 들어 11월까지 누적 판매 6936대로 벤츠 E300 4매틱에 이어 수입차...

[시승기] 볼트 EV로 서울-용인 출퇴근, 합리적인 선택일까?

최근 쉐보레 전시장에 전기차 볼트 EV를 구입하겠다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GM이 내년에는 무제한으로 물량을 풀겠다고 밝히고서부터다. 한국GM은 올해 초 씁쓸한 경험을 했다. 볼트 EV...

[시승기] 중형차 최강 연비 SM6 dCi 타고 가을속으로

기름 1리터에 17km를 달리는 중형 세단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볼만하지 않을까? 그것도 기름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유차라면. 슬금슬금 기름값이 오르면서 경제적이고 연비 높은 차에 대한...

[시승기] 올 뉴 크루즈 디젤 퍼포먼스 압권, 그런데 가격은?  

쉐보레 올 뉴 크루즈 디젤의 가격이 6일 공개됐다. 모한국지엠 쉐보레가 국내시장 부진을 극복할 구원투수로 ‘올 뉴 크루즈 디젤’ 모델을 국내에 선보이고 1일 미디어 시승행사를...

[시승기] 2주에 1000대 팔린 2세대 볼보 XC60

“출시 2주 만에 계약 1000대를 돌파했습니다. 회사 설립 이래 최고의 실적입니다.” 볼보코리아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기대는 했지만 이 정도의 반응일 줄은 몰랐다는 것이...

[르포] 초보탈출 5년째, 운전이 조금 즐거워졌다

세계에서 가장 운전면허를 따기 쉬운 나라 중 하나 대한민국. 2011년 운전면허시험 간소화 이후엔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운전면허 취득 관광 상품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나 역시...

[시승기] 국내 출시 전 파리에서 먼저 타본 핫 해치 ‘클리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그 먼 길을 단숨에 달려간 것은 순전히 르노 클리오(CLIO)를 시승하기 위해서였다.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취재를 준비하면서 세운 또 하나의 계획은 클리오 시승이었다....

[시승기] 혼다 10세대 시빅 2.0 ‘매력적인 핸들링에 반해’

미국 젊은이들이 인생 첫차로 가장 많이 구입하는 혼다 시빅 10세대가 국내에 출시됐다. 10세대는 1972년 1세대가 처음 출시된 이래 45년, 9세대가 나온 지 6년 만에 탄생한...

[시승기] 볼보 크로스컨트리, 한국인에 가장 어울리는 SUV

‘더 뉴 크로스컨트리’는 XC90과 S90에 이어 볼보가 국내 시장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90클러스터 기반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전천후 주행이 가능하고 동시에 스웨디시 럭셔리로 완성된 최상의...

‘볼보의 럭셔리 끝판왕’ S90 T5 인스크립션 시승기

볼보자동차의 변화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과거 ‘안전’에만 매몰돼 있던 것에서 벗어나 편안함과 친환경, 주행성능, 고급스러움 등에도 눈을 돌리며 이전과 완전히 다른 자동차를...

‘쏠 줄 아는 여자’의 BMW 530i 3개월 롱텀시승기

‘이제 새 차를 알아봐야지’라고 생각한 것은 10여 년간 내 곁을 지켜주던 애마 볼보 V50이 크고 작은 고장을 일으키기 시작한 지난해 초였다. 전국을 쌩쌩 누비며 고운...

전기차 ‘트위지’를 본 시민들의 솔직한 반응

더드라이브는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하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시승할 기회를 가졌다. 트위지가 사무실에 도착한 날 더드라이브 취재팀은 가장 효과적인 시승 코스에 대해 고민했다. 트위지는 1회 충전에...

여성 운전자가 직접 타본 ‘QM3’의 장단점은?

“QM3의 장점=연비가 좋다. QM3의 단점=연비만 좋다.” 얼마 전 한 포털사이트의 QM3 관련 기사에 달렸던 베스트 댓글이다. 소비자들은 QM3의 장점을 연비로 꼽는 경우가 많다. 공인 복합연비는...

항공사 직원들이 ‘여름휴가’에 가고 싶은 곳 1위는?  

해외를 제집 드나들 듯하는 항공사 직원들은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날까? 비행기를 타고 너무 많은 곳을 돌아다녀 해외여행이 지겨울 것 같은 이들에게도 꿈의 휴양지가 있다. 바로 베트남 다낭, 괌, 태국 방콕이다. 제주항공은 최근 임직원 662명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휴가로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이 결과 베트남 다낭은 152표(23%)를 얻어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선택받았다. 다음은 120표(18.1%)를 받은 괌, 3위는 86표(13%)로 태국 방콕이 차지했다. 1위 베트남 다낭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문화유산 호이안과 6km의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만 만나볼 수 있는 바나힐 투어, 세계 6대 해변으로 꼽힌 미케비치 등이 유명하다. 2위 괌은 따뜻한 날씨와 스쿠버다이빙 등의 해양레포츠, 쇼핑 등을 이유로 들었고, 3위 태국 방콕은 저렴한 물가와 다양한 길거리 음식 탐방, 젊음의 장소 카오산로드 등의 이유로 가고 싶다고 응답했다. 다음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과 맑은 물에서의 해양스포츠가 가능한 필리핀 세부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가 각각 4위와 5위로 꼽혔다. 더 드라이브 auto@thedrive.co.kr

[시승기]‘넌 어느 별에서 왔니?’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기다리던 트위지를 처음 만난 순간 “와우! 엄청 귀엽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지난 2012년 처음 출시돼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1만7000대 이상 팔리고 있는 트위지는 다음...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침묵 속의 시간’ 전시 눈길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이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1층 전시 공간을 새 단장한다.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1층에서 해외 유명 작가 다니엘 아샴의 전시...

혼다, 전천후 스마트 스쿠터 ‘엘리트125’ 출시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출퇴근과 레저에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125cc 스쿠터 2017년형 엘리트125를 15일 출시했다. 2017년형 엘리트125는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주행성능, 연비 효율성을 갖춘 제품이다. 전체적인...

Latest article

[칼럼] ‘배출가스 등급제’ 디젤차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앞으로 국내에서 판매·운행되는 모든 차량에 5단계 ‘배출가스 등급제’가 적용된다.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분류된 디젤차 운행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다.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휘발유차·가스차 등은 최고 1등급을 받을 수 있지만, 디젤차는...

기아차, 1분기 매출 12조 5622억 원 영업익 20.2% 줄어

기아자동차가 지난 1분기 원화 강세와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기아차는 2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올해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70대 한정판 ‘아다마스 컬렉션’ 발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최초 한정판 모델 ‘아다마스 컬렉션(Adamas Collection)’을 발표했다. 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배지와 던 블랙 배지를 기반으로 각각 40대, 30대 한정 생산되는...

변속·핸들링 개선한 ‘쏘렌토 더 마스터’ 출시 2815만~3625만원

기아자동차 중형 SUV 쏘렌토 2019년형 모델 ‘더 마스터(THE MASTER)’가 26일 출시됐다. 2019년형 쏘렌토인 ‘더 마스터’는 파워트레인을 강화하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확대해 상품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더...

독일, 디젤차 매연 문제 놓고 장관들 노골적인 설전

독일 정부가 디젤차의 대기오염 해결 문제를 놓고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이 문제와 직접 관련된 환경장관과 교통장관이 드러내놓고 견해차를 보여 해결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먼저 스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