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22, 2017

설 연휴 고속도로 가장 혼잡한 날은 언제?

올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길 고속도로는 설 하루 전인 1월 27일(금)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1월 28일(토) 오후에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귀성...

‘달리던 속도 그대로’ 고속도로 하이패스 통과한다

  하이패스 차로의 측면 장애물이 점차 없어져 달리던 속도 그대로 주행하면서 안전하게 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국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패기의 젊음, 오토바이로 유럽까지 달리다

젊음의 패기란 이런 것일까. 우리나라의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형 오토바이를 타고 러시아, 몽골, 유럽을 가로지른 젊은이가 있다. 지난 3월 혼다의 소형 오토바이...

차 대신 ‘자전거’ 탄 파리 여행기

자동차를 취재하러 떠났다. 프랑스 파리모터쇼다. 해마다 파리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꼭 챙기는 편인데 여러 차례 다니다 보니 이제는 익숙하다. 동선도 비슷하다. 같은 공항에 내려 같은...

쉐보레, 캡티바 시승 이벤트 개최 “올 가을 여행은 캡티바와”

쉐보레가 캡티바를 타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고객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쉐보레는 이달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강원도 고성 델피노 리조트를 방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캡티바를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승에 참여하는...

QM3 타고 남해 바다로, 세 女행자 이야기

남미 여행서 다진 역마살, 남해가서 풀어보자... 초보운전 따라 떠난 남해 여행 젊은 중국 관광객들은 요즘 렌터카를 빌려서 여행하는 유행이 불고 있다던가. 우리나라에서 삼삼오오 짝을 이뤄...

강추! 드라이브, 곡성으로 떠나볼까?

서울서 약 282km(광화문-곡성군청 기준), 4시간가량 걸린다 밤사이 비가 내리더니 하늘이 열렸다. 사무실 창밖으로 보이는 푸르고 높은 하늘은 이제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한다.가을, 떠나기 좋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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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화려한 중국 SUV ‘트럼프치’ 미국 진출 시동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광저우자동차(GAC)는 파트너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과 미국 진출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AC는 FCA와 50대...

티볼리 에어 ‘스스로 가고 멈추고’ 자율주행 성공 

쌍용자동차가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 한국도로공사 기술 시연 도로에서 진행된 이번 시연은 국내 최초로 자율자동차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의 도로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로 인프라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로 자율주행차량 스스로 속도를 조절해서 달리며 감속 및 기존 속도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 속도, GPS 위치 및 기어 정보 등의 차량 데이터를 도로 인프라에 전송하며 주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술 시연 테스트에 참여한 자동차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V2X(Vehicle to Everything) 기능을 탑재해 도로 인프라와의 통신 등을 통해 차선 유지 및 변경, 차간거리 및 속도 유지, 돌발 장애물 및 기상 악화 등의 상황에 대응하며 자율주행을 구현했다. V2X는 자동차에 결합돼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증대시키고 교통 효율성을 제고하는 자동차 네트워킹 기술로 지능형교통시스템(ITS)과의 실시간 교통정보, 안전운행 경고, 교통흐름 정보 등의 교환은 물론 자동차와의 통신을 통한 협력 주행 등을 수행한다. 특히 자율주행차 센서의 한계 성능을 극복하거나,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기술에 속한다. 쌍용차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임시운행을 신청하고 인증시험을 통과해 자율주행 레벨 3의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자율주행 테스트에 참가해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자율주행 기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쌍용차는 정부의 2020년 레벨 3 자율주행차 부분 상용화 목표에 발맞춰 지난 2014년부터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개발해 왔으며, 지난 2015년 자율주행차 시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자율주행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국내 최초로 진행된 자율주행 테스트에 참가해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다가오는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7인승 SUV ‘New 푸조 5008’ 출시, 가격은 4290만원~

“예상보다 가격이 낮게 책정됐다.” 푸조(PEUGEOT) SUV의 최상위급 모델 ‘New 푸조 5008 SUV(이하 5008)’가 21일 국내에 출시됐다. 관심을 끌었던 가격은 4000만 원대 초반부터 시작해 당초 예상보다...

벤츠 픽업트럭 ‘X클래스’ 성공할까? 유럽 4072만원~

프리미엄 브랜드 최초로 픽업트럭 메르세데스-벤츠 X클래스가 성공할 것인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벤츠는 SUV와 같이 픽업트럭도 점점 고급화되면서 향후 10년 내 전 세계 시장에서 현재의...

기아차, 중국형 SUV ‘스포티지R 후속’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가 급성장하는 중국 SUV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 현지 전략형 SUV 양산형 콘셉트 ‘NP’(스포티지R 후속 모델)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17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