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22, 2017

환상적인 순수전기차 ‘MINI 일렉트릭 콘셉트’

BMW 미니(MINI)의 순수전기차 ‘MINI 일렉트릭 콘셉트’가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IA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MINI 일렉트릭 콘셉트는 미니의 기술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해석을 더했다....

[모터쇼] 모터쇼에서 스스로 빛난 최고의 자동차 8選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최고의 자동차를 꼽아보라면 ‘딱! 이 차다.’라고 쉽게 대답할 수 있을까? 세계 40개국 1000여개 업체에서 수많은 자동차를 무대에 올렸고, 서로 추구하는 목표와 개성이 각기...

[모터쇼] 독일 3사. 불 붙은 친환경차 주도권 싸움…승자는?

BMW, 메르세데스 벤츠, 아우디 등 독일 브랜드들의 친환경차 경쟁은 어느 브랜드들보다 뜨거웠다. 12일(현지시각)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독일 3사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차를...

[모터쇼] 코나·스토닉과 경쟁할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공개

유럽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B세그먼트 SUV 시장에 폭스바겐이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12일(현지시각) 폭스바겐은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소형 SUV 티록(T-Roc)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티록은 폭스바겐 라인업 확장 전략의...

[모터쇼] ‘안팎의 온도차’ 모터쇼장 입구에 처박힌 폭스바겐 자동차

12일(현지시각) 오전 7시30분.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가 열린 메세 박람회장 앞 광장. 초가을 치고 제법 추운 날씨에 비까지 오락가락했다. 종종 걸음으로 서둘러 모터쇼장으로 들어서려는 순간 광장...

[모터쇼] 르노 “5년 내 운전 중 독서 가능한 자율주행차 출시”

“앞으로 5년 내 일반인 누구나 마음대로 타고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자율주행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물론 법 규정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르노의 자율주행기술 총괄 연구원인...

[모터쇼] 슈퍼카·디젤차 다 어디갔어?싹 바뀐 모터쇼 분위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 IAA)가 독일 시간 12일 오전 8시 30분 BMW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67회를 맞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는 세계 4대 모터쇼...

벤츠, EQ 최초 소형 전기차 ‘EQ A’ 콘셉트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가 소형 전기차 ‘EQ A’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실차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EQ A 콘셉트는 지난해 9월 출범한 벤츠의 전기차...

보쉬, 2017 IAA서 무인 주차·e-액슬 등 신기술 공개

보쉬가 자동 발렛 주차,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보쉬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제67회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에서 사고·스트레스·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시대를 위한 기술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기아차, 핫해치 콘셉트카 ‘KED-12’ 렌더링 공개

기아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할 익스텐디드 핫 해치 스타일의 콘셉트카 ‘KED-12’의 렌더링 이미지를 31일 공개했다. 기아 유럽디자인센터에서 제작한 콘셉트카 ‘KED-12’는 씨드, 프로씨드 등에서 기아차가 선보였던...

보석같은 그랜드 투어러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벤틀리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를 공개했다. 실차는 다음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신차의 외관은 벤틀리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EXP 10 스피드6’...

미니, 순수전기차 콘셉트 최초 공개…2019년 양산 목표

BMW그룹의 미니는 다음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순수전기차 ‘미니 일렉트릭 콘셉트(MINI Electric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콘셉트카는 미니...

BMW, 프랑크푸르트서 뉴 i3 및 뉴 i3s 등 최초 공개

BMW는 다음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순수전기차 모델 뉴 i3 및 새로운 패키지 모델인 뉴 i3s와 함께 M8 GTE를 세계 최초로...

벤츠, 프랑크푸르트서 F1 기술 적용한 하이퍼카 등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콘셉트카와 다수의 신차를 포함해 약 10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벤츠는 ‘메르세데스 AMG 프로젝트 원’,...

인피니티의 405마력 고성능 스포츠 쿠페 ‘Q60S’

인피니티는 최고출력 405마력의 고성능 스포츠 쿠페 Q60S 3.0t 레드스포츠(Red Sport, 이하 Q60)를 2017 서울모터쇼 메인 무대에 세웠다. 인피니티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임파워 더 드라이브(Empower the...

이만한 SUV를 이런 가격에 ‘뉴 푸조 3008’

2017 서울모터쇼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전시관에서 가장 인기 모델은 단연 ‘뉴 푸조 3008 SUV’다.  신형 푸조 3008 SUV는 풀 체인지 모델로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과...

‘스팅어’ 앞세운 기아차의 고급화 전략

기아자동차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향후 기아차의 고급차 라인업 전략을 발표하고 새로운 엠블럼도 공개했다. ‘E’자 형상의 스팅어 엠블럼은 후륜...

기아차 ‘스팅어’ 엠블럼에 숨어있는 의미는?

기아자동차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스팅어와 함께 새로운 엠블럼을 공개하고 향후 전개될 고급차 라인업 전략을 발표했다. 새로운 고급차 라인업은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후륜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쌍용차, G4 렉스턴 공개…티볼리 신화 이을까

쌍용자동차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SUV G4 렉스턴(REXTON)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G4 렉스턴 차명에서 ‘G4’는 신차를 통해 선보일 스타일, 주행성능, 안전, 하이테크 등 네 가지 혁명(Great...

서울모터쇼, 소형 해치백 ‘클리오’에 시선집중

2017 서울모터쇼 르노삼성자동차 전시관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모델은 단연 ‘클리오(CLIO)’였다. 오는 6~7월 국내 출시를 예고한 클리오는 세계 시장에서 1300만대 이상 팔린 소형차의 교과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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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화려한 중국 SUV ‘트럼프치’ 미국 진출 시동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광저우자동차(GAC)는 파트너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과 미국 진출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AC는 FCA와 50대...

티볼리 에어 ‘스스로 가고 멈추고’ 자율주행 성공 

쌍용자동차가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 한국도로공사 기술 시연 도로에서 진행된 이번 시연은 국내 최초로 자율자동차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의 도로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로 인프라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로 자율주행차량 스스로 속도를 조절해서 달리며 감속 및 기존 속도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 속도, GPS 위치 및 기어 정보 등의 차량 데이터를 도로 인프라에 전송하며 주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술 시연 테스트에 참여한 자동차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V2X(Vehicle to Everything) 기능을 탑재해 도로 인프라와의 통신 등을 통해 차선 유지 및 변경, 차간거리 및 속도 유지, 돌발 장애물 및 기상 악화 등의 상황에 대응하며 자율주행을 구현했다. V2X는 자동차에 결합돼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증대시키고 교통 효율성을 제고하는 자동차 네트워킹 기술로 지능형교통시스템(ITS)과의 실시간 교통정보, 안전운행 경고, 교통흐름 정보 등의 교환은 물론 자동차와의 통신을 통한 협력 주행 등을 수행한다. 특히 자율주행차 센서의 한계 성능을 극복하거나,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기술에 속한다. 쌍용차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임시운행을 신청하고 인증시험을 통과해 자율주행 레벨 3의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자율주행 테스트에 참가해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자율주행 기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쌍용차는 정부의 2020년 레벨 3 자율주행차 부분 상용화 목표에 발맞춰 지난 2014년부터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개발해 왔으며, 지난 2015년 자율주행차 시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자율주행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국내 최초로 진행된 자율주행 테스트에 참가해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다가오는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7인승 SUV ‘New 푸조 5008’ 출시, 가격은 4290만원~

“예상보다 가격이 낮게 책정됐다.” 푸조(PEUGEOT) SUV의 최상위급 모델 ‘New 푸조 5008 SUV(이하 5008)’가 21일 국내에 출시됐다. 관심을 끌었던 가격은 4000만 원대 초반부터 시작해 당초 예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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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중국형 SUV ‘스포티지R 후속’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가 급성장하는 중국 SUV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 현지 전략형 SUV 양산형 콘셉트 ‘NP’(스포티지R 후속 모델)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17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