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4, 2018

‘쌍용차 전기차의 미래’ EV 콘셉트카 e-SIV 렌더링

쌍용자동차 EV 콘셉트카 e-SIV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쌍용차는 20일 2018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렉스턴 스포츠를 유럽시장에 론칭하는 한편 EV 콘셉트카 e-SIV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다음...

‘이메일 송수신도 가능’ BMW 2세대 뉴 X4 공개

BMW가 1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4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뉴 X4를 공개했다. 뉴 X4는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e, SAC) 모델로 지난 2014년 첫 선을...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 4320만~5290만원 계약 시작

폭스바겐코리아(www.volkswagen.co.kr)는 오는 15일부터 전국 전시장에 신형 파사트 GT를 전시하고 계약을 시작한다. 신형 파사트 GT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된 유럽형 모델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기아차 ‘올 뉴 K3’ 발표, 가격은 1590만~2240만원

기아자동차가 13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준중형 세단 ‘올 뉴 K3’ 보도발표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정식 출시는 오는 27일이다. 박한우 사장은 “준중형 세단 이상의 상품성을 지닌...

신형 벨로스터 판매 가격 2135만~2430만원이면 비싼거야?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가 12일 가격을 확정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총 2개 모델, 4개 트림으로 운영되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은 1.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1.6...

13억 인도 시장 겨냥한 기아차 소형 SUV ‘SP’ 콘셉트카

기아자동차가 인구 13억의 인도 시장을 겨냥해 만든 현지 전략형 소형 SUV ‘SP’ 콘셉트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7일 인도 노이다시(市)에서 열린 ‘2018 인도 델리 오토...

효율적인 해치백 ‘뉴 푸조 308 출시’ 가격 3190만~3990만원

푸조(PEUGEOT) 308의 부분변경 모델인 ‘뉴 푸조 308’이 국내에 출시됐다. 푸조를 수입하는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7일 해치백 모델인 뉴 푸조 308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 푸조 308은 해치백...

해외 교포가 평가한 한국지엠 ‘에퀴녹스’의 장단점

국내 출시를 앞둔 한국지엠의 중형 SUV ‘에퀴녹스’를 평가한 해외 교포의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에퀴녹스는 한국지엠 캡티바를 대체할 모델로 오는 6월경 국내 판매를 시작하며, 현재 막바지...

첨단사양 무장한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 2895만~3710만원

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가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 및 주요 사양, 가격을 공개하고 7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는 디젤 2.0, 디젤...

‘전기차계 세계 챔피언’ 닛산 리프 4월 이후 국내 판매

전기차계의 진정한 세계 챔피언 닛산 리프(Nissan LEAF)가 드디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닛산은 오는 4월 이후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7개 시장(한국, 호주, 홍콩, 뉴질랜드,...

BMW, 부분변경 ‘뉴 i3 94Ah’ 사전 계약 6000만원부터~

BMW코리아가 순수 전기차 뉴 i3 94Ah의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프리미엄 전기자동차 시장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한 BMW i3의...

항속거리 609km ‘넥쏘(NEXO)’ 공개… 첨단 ADAS 갖춰

현대자동차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넥쏘 미디어 익스피리언스 데이(NEXO Media Experience Day)’를 열고 다음달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1회 충전 항속거리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파사트 GT 앞세워 복귀하는 폭스바겐, 소비자 반응은?

폭스바겐코리아가 중형 세단 파사트 GT를 앞세워 1일 국내 판매를 재개했다. ‘디젤 게이트’ 여파로 판매가 중단된 지 2년 만이다. 폭스바겐은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 전시장에서 신형...

‘올 뉴 K3’ 연비 15.2km/ℓ,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기아자동차의 차세대 엔진 및 변속기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준중형 세단 ‘올 뉴 K3’에 최초로 탑재된다. 기아차가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 3대 핵심 목표로 개발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은 ‘스마트스트림 (SmartStream)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다.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올 뉴 K3는 공인연비 15.2km/ℓ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K3 가솔린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또한 올 뉴 K3는 자동변속기(AT) 모사 변속 패턴, 금속 체인벨트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탑재로 우수한 체감 성능은 물론 한층 강화된 내구성을 확보했다. 준중형 세단 이상의 가치를 지닌 ‘업스케일 다이내믹 세단’ 콘셉트로 개발된 올 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K3는 경제성을 중시하는 준중형 세단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고연비는 물론 성능 및 내구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5년간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스마트스트림’은 갈수록 심화되는 국가별 연비·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차량 성능에 대한 운전자의 다양한 기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개발됐다. #열효율 증대 통한 경차급 연비 실현  올 뉴 K3에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기본 연비 향상 및 기술 확장성에 유리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을 활용했다. 먼저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 분사 시스템(DPFI)을 적용했다.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엔진 내 통합 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저감시켜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최적의 전달 효율을 확보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 #가속감 강화로 우수한 체감 성능 구현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른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켰다. 먼저 운전자가 변속을 체감할 수 있는 AT 모사 변속 패턴과 매뉴얼 모드를 적용해 자동변속기(AT) 또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유사한 느낌의 빠르고 절도 있는 변속감을 구현했다. 또한 엔진 속도 상승에 비례한 가속감을 전달하는 선형 가속감 로직을 적용했다. 주행 조건에 따라 유압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변속비 폭을 확대시키는 ‘변속기 스팬 증대 풀리 시스템’으로 변속비 폭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효과를, 저단 영역에서는 동력 성능 향상의 효과를 구현했다. #최신 부품 및 구조로 내구성 강화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변속을 수행하는 부품인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벨트를 적용했다. 이로써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향상되고 전달 효율을 개선해 연료 효율이 높아졌다. 또한 변속기의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 장치에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했다. 베인 타입 펌프는 기존 기어 타입 대비 구동 토크를 감소시켜 소음은 줄이면서도 효율성과 내구성은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외관 디자인과 실내 인테리어  지난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별칭을 얻었다.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시를 적용한 센터패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또한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레이아웃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신형 싼타페, 예상가격 3000만원 초반에 전장 80mm 길어져

현대자동차의 중형 SUV ‘신형 싼타페’가 30일 기자들에게 먼저 공개되면서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현대차는 이날 ‘현대 모터 스튜디오 서울’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불러 오는 2월 출시...

‘코나 뻥튀기’ vs ‘이 정도면 준수’ 신형 싼타페 엇갈린 평가

현대자동차의 최고 기대주 4세대 ‘신형 싼타페’가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30일 ‘현대 모터 스튜디오 서울’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을 초청해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신형 싼타페의 사전...

레인지로버 벨라 닮았나? 기아차 인도 전략형 소형 SUV ‘SP’

기아자동차가 오토 엑스포 2018에 출품할 콘셉트카 ‘SP’의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콘셉트카 ‘SP’는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현지...

제네시스, G80 디젤 출시 가격은 5170만~5700만원

  제네시스가 29일 G80 디젤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G80 디젤은 ▲높은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등이 특징이다. G80 디젤에 탑재된...

국내 출시되는 유럽형 파사트 GT 현지 가격과 기능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는 다음 달 1일 중형 세단 파사트 GT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그동안 국내에 수입된 파사트는 미국형 모델이었지만, 이번 파사트 GT는...

‘리틀 K7’ 확 바뀐 더 뉴 K5 출시, 가격은 1845만~3150만원

기아자동차 중형 세단 K5가 외관을 다듬고 기능을 강화한 ‘더 뉴 K5’로 재탄생했다. 기아차는 25일 서울 압구정동 ‘BEAT 360’에서 더 뉴 K5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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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결정 장애 A에게 볼보 ‘크로스컨트리’를 권하다

“나 아무래도 결정 장애가 있는가 봐요. 뭘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자리에 앉자마자 기분 좋은 얼굴로 한숨을 쉬었다. 얼마 전부터 차를 바꾸려고 이것저것...

페라리 신형 V8 스페셜 ‘488 피스타 (Pista)’ 최초 공개

페라리가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Pista)를 공개했다. 페라리 488 피스타는 360 챌린지 스트라달레(360 Challenge Stradale), 430 스쿠데리아(430 Scuderia), 458 스페치알레(458 Speciale)로 이어지는...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이례적 쓴소리 “GM, 지원만? 안되지”

“GM이 아무런 자구 방안 없이 (한국 정부 등에) 지원만 해달라는 것은 얘기가 안 된다.” 현대자동차의 최고 경영진이 GM 사태에 직접적으로 쓴소리를 던졌다. 자동차 업계에서 GM...

[시승기] 크고 똑똑해진 신형 싼타페의 두가지 아쉬움…

확 달라진 4세대 싼타페를 직접 타본 기자들의 평가는 엇갈렸다. 출발 전 만난 자동차 전문매체 A기자는 디자인에 대해 “웅장한 외관과 널찍한 실내가 마음에 든다”면서 “이 정도면...

“중형 SUV 걸작품” 신형 싼타페 100만원 오른 2895만원~

현대자동차 중형 SUV ‘신형 싼타페’가 21일 출시됐다. 현대차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신형 싼타페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신형 싼타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