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27, 2018

‘파리를 홀리다’ 8기통 페라리 GTC4루쏘 T의 황홀한 자태

페라리는 출범 7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을 ‘2016 파리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브랜드 역사에 남아있는 클래식 모델들에서 영감을 받은 70가지 스타일의 테일러 메이드 디자인이다. 70주년 기념로고가 들어가는...

독특한 세아트의 파리모터쇼 부스

스페인 자동차 브랜드 세아트(SEAT)가 파격적인 부스를 꾸몄다. 차는 단 한 대. 나머지는 마치 영화관과 같은 객석을 마련했다. 레이싱카에 들어가는 버킷시트처럼 보이는 좌석은 바닥에 붙은...

정의선 부회장 등 국산차 CEO, 파리모터쇼 출동

국내 완성차 업계 경영자가 파리모터쇼에 대거 출동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부회장이 직접 모터쇼의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쌍용자동차 최종식 사장 역시 무대에 올라 차를 소개했다.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유럽차 시장, 안녕하십니까? 파리모터쇼 개막

프랑스 파리에서 격년으로 열리는 파리모터쇼(Mondial De L`automobile Paris)가 현지시각 28일 오전 7시45분 체코 브랜드 스코다의 프레스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지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간에 불거진...

[파리모터쇼] 정말로 양산될까? ‘기대만발’ 5대 콘셉트카

화려한 디자인과 독창적인 기술로 무장한 콘셉트카가 ‘2016 파리모터쇼’를 수놓는다. 콘셉트카는 미래 자동차시장을 내다보고 제작되는 차량으로, 대중의 관심도에 따라 개발 방향이나 상품 출시에 응용되기도 한다. 반응이...

한산한 파리모터쇼, ‘파리노쇼(paris no show)’ 되나?

파리모터쇼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9일 파리 외곽 베르사유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파리모터쇼’는 세계 5대 모터쇼로 꼽힐 만큼 규모 크다. 하지만 이번 모터쇼를 바라보는 현지...

미니, 파리 모터쇼서 ‘뉴 미니 클럽맨 JCW’ 최초 공개

BMW의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2016 파리 모터쇼’에서 모터스포츠의 노하우가 적용된 뉴 미니 클럽맨 존 쿠퍼 웍스(JCW)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미니 브랜드의 첫 모델인 ‘오스틴...

벤츠, 파리모터쇼서 전기차 ‘비전 마이바흐6’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2016 파리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을 포함해 약 30여 종의 차량을 출품한다.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벤츠의 쇼카는 전기차로, 디지털 및 전기차 시대로의 변화에 대한...

[파리모터쇼] D-7, 꼭 봐야할 5가지 모델

‘2016 파리모터쇼’가 7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파리모터쇼는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후의 업계 변화와 자율주행자동차의 약진, 친환경차의 대중화 등 몇 가지 두드러진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선 현대·기아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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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배출가스 등급제’ 디젤차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앞으로 국내에서 판매·운행되는 모든 차량에 5단계 ‘배출가스 등급제’가 적용된다.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분류된 디젤차 운행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다.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휘발유차·가스차 등은 최고 1등급을 받을 수 있지만, 디젤차는...

기아차, 1분기 매출 12조 5622억 원 영업익 20.2% 줄어

기아자동차가 지난 1분기 원화 강세와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기아차는 2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올해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70대 한정판 ‘아다마스 컬렉션’ 발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최초 한정판 모델 ‘아다마스 컬렉션(Adamas Collection)’을 발표했다. 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배지와 던 블랙 배지를 기반으로 각각 40대, 30대 한정 생산되는...

변속·핸들링 개선한 ‘쏘렌토 더 마스터’ 출시 2815만~3625만원

기아자동차 중형 SUV 쏘렌토 2019년형 모델 ‘더 마스터(THE MASTER)’가 26일 출시됐다. 2019년형 쏘렌토인 ‘더 마스터’는 파워트레인을 강화하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확대해 상품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더...

독일, 디젤차 매연 문제 놓고 장관들 노골적인 설전

독일 정부가 디젤차의 대기오염 해결 문제를 놓고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이 문제와 직접 관련된 환경장관과 교통장관이 드러내놓고 견해차를 보여 해결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먼저 스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