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22, 2017

‘파리를 홀리다’ 8기통 페라리 GTC4루쏘 T의 황홀한 자태

페라리는 출범 7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을 ‘2016 파리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브랜드 역사에 남아있는 클래식 모델들에서 영감을 받은 70가지 스타일의 테일러 메이드 디자인이다. 70주년 기념로고가 들어가는...

독특한 세아트의 파리모터쇼 부스

스페인 자동차 브랜드 세아트(SEAT)가 파격적인 부스를 꾸몄다. 차는 단 한 대. 나머지는 마치 영화관과 같은 객석을 마련했다. 레이싱카에 들어가는 버킷시트처럼 보이는 좌석은 바닥에 붙은...

정의선 부회장 등 국산차 CEO, 파리모터쇼 출동

국내 완성차 업계 경영자가 파리모터쇼에 대거 출동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부회장이 직접 모터쇼의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쌍용자동차 최종식 사장 역시 무대에 올라 차를 소개했다.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유럽차 시장, 안녕하십니까? 파리모터쇼 개막

프랑스 파리에서 격년으로 열리는 파리모터쇼(Mondial De L`automobile Paris)가 현지시각 28일 오전 7시45분 체코 브랜드 스코다의 프레스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지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간에 불거진...

[파리모터쇼] 정말로 양산될까? ‘기대만발’ 5대 콘셉트카

화려한 디자인과 독창적인 기술로 무장한 콘셉트카가 ‘2016 파리모터쇼’를 수놓는다. 콘셉트카는 미래 자동차시장을 내다보고 제작되는 차량으로, 대중의 관심도에 따라 개발 방향이나 상품 출시에 응용되기도 한다. 반응이...

한산한 파리모터쇼, ‘파리노쇼(paris no show)’ 되나?

파리모터쇼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9일 파리 외곽 베르사유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파리모터쇼’는 세계 5대 모터쇼로 꼽힐 만큼 규모 크다. 하지만 이번 모터쇼를 바라보는 현지...

미니, 파리 모터쇼서 ‘뉴 미니 클럽맨 JCW’ 최초 공개

BMW의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2016 파리 모터쇼’에서 모터스포츠의 노하우가 적용된 뉴 미니 클럽맨 존 쿠퍼 웍스(JCW)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미니 브랜드의 첫 모델인 ‘오스틴...

벤츠, 파리모터쇼서 전기차 ‘비전 마이바흐6’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2016 파리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을 포함해 약 30여 종의 차량을 출품한다.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벤츠의 쇼카는 전기차로, 디지털 및 전기차 시대로의 변화에 대한...

[파리모터쇼] D-7, 꼭 봐야할 5가지 모델

‘2016 파리모터쇼’가 7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파리모터쇼는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후의 업계 변화와 자율주행자동차의 약진, 친환경차의 대중화 등 몇 가지 두드러진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선 현대·기아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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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화려한 중국 SUV ‘트럼프치’ 미국 진출 시동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광저우자동차(GAC)는 파트너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과 미국 진출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AC는 FCA와 50대...

티볼리 에어 ‘스스로 가고 멈추고’ 자율주행 성공 

쌍용자동차가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 한국도로공사 기술 시연 도로에서 진행된 이번 시연은 국내 최초로 자율자동차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의 도로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로 인프라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로 자율주행차량 스스로 속도를 조절해서 달리며 감속 및 기존 속도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 속도, GPS 위치 및 기어 정보 등의 차량 데이터를 도로 인프라에 전송하며 주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술 시연 테스트에 참여한 자동차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V2X(Vehicle to Everything) 기능을 탑재해 도로 인프라와의 통신 등을 통해 차선 유지 및 변경, 차간거리 및 속도 유지, 돌발 장애물 및 기상 악화 등의 상황에 대응하며 자율주행을 구현했다. V2X는 자동차에 결합돼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증대시키고 교통 효율성을 제고하는 자동차 네트워킹 기술로 지능형교통시스템(ITS)과의 실시간 교통정보, 안전운행 경고, 교통흐름 정보 등의 교환은 물론 자동차와의 통신을 통한 협력 주행 등을 수행한다. 특히 자율주행차 센서의 한계 성능을 극복하거나,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기술에 속한다. 쌍용차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임시운행을 신청하고 인증시험을 통과해 자율주행 레벨 3의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자율주행 테스트에 참가해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자율주행 기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쌍용차는 정부의 2020년 레벨 3 자율주행차 부분 상용화 목표에 발맞춰 지난 2014년부터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개발해 왔으며, 지난 2015년 자율주행차 시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자율주행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국내 최초로 진행된 자율주행 테스트에 참가해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다가오는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7인승 SUV ‘New 푸조 5008’ 출시, 가격은 4290만원~

“예상보다 가격이 낮게 책정됐다.” 푸조(PEUGEOT) SUV의 최상위급 모델 ‘New 푸조 5008 SUV(이하 5008)’가 21일 국내에 출시됐다. 관심을 끌었던 가격은 4000만 원대 초반부터 시작해 당초 예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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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 최초로 픽업트럭 메르세데스-벤츠 X클래스가 성공할 것인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벤츠는 SUV와 같이 픽업트럭도 점점 고급화되면서 향후 10년 내 전 세계 시장에서 현재의...

기아차, 중국형 SUV ‘스포티지R 후속’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가 급성장하는 중국 SUV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 현지 전략형 SUV 양산형 콘셉트 ‘NP’(스포티지R 후속 모델)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17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