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12, 2017

환상적인 순수전기차 ‘MINI 일렉트릭 콘셉트’

BMW 미니(MINI)의 순수전기차 ‘MINI 일렉트릭 콘셉트’가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IA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MINI 일렉트릭 콘셉트는 미니의 기술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해석을 더했다....

[모터쇼] 모터쇼에서 스스로 빛난 최고의 자동차 8選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최고의 자동차를 꼽아보라면 ‘딱! 이 차다.’라고 쉽게 대답할 수 있을까? 세계 40개국 1000여개 업체에서 수많은 자동차를 무대에 올렸고, 서로 추구하는 목표와 개성이 각기...

[모터쇼] 독일 3사. 불 붙은 친환경차 주도권 싸움…승자는?

BMW, 메르세데스 벤츠, 아우디 등 독일 브랜드들의 친환경차 경쟁은 어느 브랜드들보다 뜨거웠다. 12일(현지시각)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독일 3사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차를...

[모터쇼] 코나·스토닉과 경쟁할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공개

유럽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B세그먼트 SUV 시장에 폭스바겐이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12일(현지시각) 폭스바겐은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소형 SUV 티록(T-Roc)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티록은 폭스바겐 라인업 확장 전략의...

[모터쇼] ‘안팎의 온도차’ 모터쇼장 입구에 처박힌 폭스바겐 자동차

12일(현지시각) 오전 7시30분.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가 열린 메세 박람회장 앞 광장. 초가을 치고 제법 추운 날씨에 비까지 오락가락했다. 종종 걸음으로 서둘러 모터쇼장으로 들어서려는 순간 광장...

[모터쇼] 르노 “5년 내 운전 중 독서 가능한 자율주행차 출시”

“앞으로 5년 내 일반인 누구나 마음대로 타고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자율주행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물론 법 규정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르노의 자율주행기술 총괄 연구원인...

[모터쇼] 슈퍼카·디젤차 다 어디갔어?싹 바뀐 모터쇼 분위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 IAA)가 독일 시간 12일 오전 8시 30분 BMW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67회를 맞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는 세계 4대 모터쇼...

벤츠, EQ 최초 소형 전기차 ‘EQ A’ 콘셉트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가 소형 전기차 ‘EQ A’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실차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EQ A 콘셉트는 지난해 9월 출범한 벤츠의 전기차...

보쉬, 2017 IAA서 무인 주차·e-액슬 등 신기술 공개

보쉬가 자동 발렛 주차,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보쉬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제67회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에서 사고·스트레스·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시대를 위한 기술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기아차, 핫해치 콘셉트카 ‘KED-12’ 렌더링 공개

기아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할 익스텐디드 핫 해치 스타일의 콘셉트카 ‘KED-12’의 렌더링 이미지를 31일 공개했다. 기아 유럽디자인센터에서 제작한 콘셉트카 ‘KED-12’는 씨드, 프로씨드 등에서 기아차가 선보였던...

보석같은 그랜드 투어러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벤틀리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를 공개했다. 실차는 다음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신차의 외관은 벤틀리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EXP 10 스피드6’...

미니, 순수전기차 콘셉트 최초 공개…2019년 양산 목표

BMW그룹의 미니는 다음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순수전기차 ‘미니 일렉트릭 콘셉트(MINI Electric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콘셉트카는 미니...

BMW, 프랑크푸르트서 뉴 i3 및 뉴 i3s 등 최초 공개

BMW는 다음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순수전기차 모델 뉴 i3 및 새로운 패키지 모델인 뉴 i3s와 함께 M8 GTE를 세계 최초로...

벤츠, 프랑크푸르트서 F1 기술 적용한 하이퍼카 등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콘셉트카와 다수의 신차를 포함해 약 10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벤츠는 ‘메르세데스 AMG 프로젝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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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 음원 검색 ‘사운드하운드’ 첫 탑재 

현대자동차가 음악 정보를 인공지능 음원 서버를 통해 찾아주는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기능을 신형 벨로스터에 최초로 탑재한다. 사운드하운드는 통신 네트워크를 활용한 일종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로 차량에서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각종 정보를 모니터 화면에 보여주는 기술이다. 즉 운전자가 차량 내 라디오나 AUX를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 정보를 알고 싶을 때 모니터 미디어 화면 우측 상단에 위치한 사운드하운드 로고를 누르면 해당 음원의 곡명, 가수, 앨범 정보를 표시한다. 기존 국내 인터넷 포털 업체 등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원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에 사운드하운드 기능을 탑재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다. 사운드하운드 기술은 미국의 실리콘밸리 기업 사운드하운드사(社)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사운드하운드社는 10년 이상 음성인식, 인공지능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기업으로, 현대차와는 2012년부터 기술 개발 협력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는 사운드하운드 적용을 통해 차량 탑승자에게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고객 감성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 벨로스터에 탑재될 사운드하운드의 가장 큰 특징은 음악 정보를 얻기 위해 특별히 조용한 상황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기존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음원 정보 검색 서비스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주변 소음을 낮춰야 했다. 하지만 사운드하운드는 스피커로 출력되기 이전의 사운드 정보를 기반으로 검색하기 때문에 주변 소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와 더불어 사용자가 사운드하운드를 통해 과거 검색했던 이력을 날자, 시간 별로 표시해 주는 기능도 갖췄다.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재규어, 레이싱카 혈통 ‘뉴 F-TYPE’ 출시 8880만원부터~

재규어의 모터스포츠 혈통을 이어받은 ‘뉴 F-TYPE’가 11일 국내에 출시됐다. 뉴 F-TYPE은 모델 최초로 풀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더욱 밝아졌고 태양광에 가까운 색온도(5500~6000K)의 빔을 통해 운전자의...

독일, 디젤게이트 여파로 자동차 판매 2% 감소

내년에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디젤차 수요가 더욱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독일 자동차산업협회(VDA)는 디젤차 판매가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이 때문에 2018년 독일 자동차 판매량은 올해보다...

필리핀의 3000만원짜리 ‘지프니(Jeepney)’를 가능해요?

필리핀은 보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대중교통 수단인 지프니(Jeepney)를 국제 안전 및 환경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현대화하기로 했다. 현재 필리핀에서 운행 중인 지프니는 약 20만대로...

美 IIHS 충돌 테스트 최고점 받은 현대차 6개 모델은?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는 7일(현지시각) 자동차 충돌 테스트 종합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현대차그룹이 ‘톱 세이프티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