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마포 전시장 신규 오픈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1 09: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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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마포 전시장(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88)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마포 전시장은 연면적 2,226.76㎡(674평)에 지상 5층 규모로 최대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지상 2층에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 모델 중 하나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더 뉴 GLC 350e 4매틱’을 전시하며, 5층에는 국내 8번째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를 마련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모터스포츠팀의 피트 레인 공간이 연출되었다.

이와 더불어, 마포 전시장은 디지털 쇼룸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의 통합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 ‘세일즈 터치’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실제 차량 없이도 대부분의 라인업과 고객 선택 사항을 전시장 내 대형 스크린에 360도로 구현한다.

마포 전시장은 오는 7월 31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머그컵, 타올 세트를 포함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마포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4개의 공식 전시장과 58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9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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