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대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 전 모델 시승 가능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7 09: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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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대전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서구 둔산으로 이전했다. 1층 전시장은 216평으로 최대 10대까지 차를 전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워크베이를 2개 더 늘리면서 총 8개가 되었다.

대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JL모터스가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 전시장에서는 재규어의 플래그십 모델인 XJ, XF, XE 뿐 아니라 재규어의 고성능 SUV 라인업 E-PACE, F-PACE 및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올 뉴 디스커버리 등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신 모델을 비롯한 전 모델을 시승할 수 있다.

확장 이전을 기념하는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재규어 텀블러를 제공하며, 시승 고객에게는 텀블러와 함께 우산을 증정한다. 또,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중 5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매트류, 행거 등을, 50만 원 미만 고객에게는 논슬립 패드, 주차 번호판, 재규어 키링 등의 차량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판매 대수 대비 서비스 센터의 접근성과 고객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2017년 3개의 서비스 센터를 확장한 데 이어, 올해에는 일산과 대전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하는 것 이외에도 3곳의 전시장과 7곳의 서비스 센터를 신설하여 총 32개의 서비스 센터를 보유하게 된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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