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긋푸릇 고성능 차 강조, 파리모터쇼 아우디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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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4-c0016아우디가 파리모터쇼에서 새로운 SUV Q5와 고성능 세단 RS3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열리는 파리모터쇼는 유럽에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3대 모터쇼라고 불리고 중국 베이징,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함께 세계 5대 모터쇼에도 들어갑니다. 주로 유럽 시장에서 당장 팔 수 있는 차들이 나오는 쇼로 격년제로 운영합니다.

올해 아우디는 부스를 소박하게 꾸몄습니다. 지난해 있었던 폭스바겐그룹의 디젤 게이트의 여파인지 부스는 디젤을 쏙 빼고 전기차, 고성능차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2016년 파리모터쇼의 아우디 부스
2016년 파리모터쇼의 아우디 부스
2015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아우디 부스
2015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아우디 부스
2014년 파리모터쇼의 아우디 부스
2014년 파리모터쇼의 아우디 부스

메인 무대에는 SUV Q5가 등장했고 유럽의 언론들을 포함해 전 세계 미디어는 이 차를 소개하느라 바빴습니다. 아마도 일반 공개 기간에는 조금 배치를 바꿨겠지만 언론공개일 이틀간은 빨갛고 파란 고성능차의 전시관으로 꾸며놓았습니다.

[더드라이브=dail.lee@thedri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