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음악 하고 싶어 일본 대학 자퇴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절실함 때문'

고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9 0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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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이 화제인 가운데 폴킴이 학교를 자퇴한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폴킴은 앞서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인터뷰에서 "일본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다 음악이 하고 싶어 학교를 자퇴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폴킴은 "자퇴 후 4년 동안 아르바이트로 생활비와 주거비를 벌면서 버텼다"며 "결국에는 잘될 것이라는 자신감 덕분이지만 그 마음은 곧 바닥났고 끈질기게 버틸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절실함 때문"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폴킴은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이다. 2014년 데뷔한 폴킴은 '초록빛', '모든 날, 모든 순간', '너를 만나', '안녕'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해내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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