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된 티볼리, CJ오쇼핑에 뜬다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20-07-31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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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모델 리미티드 에디션이 완판되었다. 고객 호응에 힘입어 연장 판매를 결정하고 특별한 혜택으로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쌍용차가 이달 초 출시 5년을 기념해 선보인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타일, 안전, 편의 등 풀옵션급 사양들을 기본 적용하고 선착순 1,000명에게 130만원 인하된 2,200만원대(가솔린 모델 기준) 판매가로 ‘즉각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한 달 안에 ‘완판’이 이루어졌다.

이에 1,000대를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오늘(31일) 오후 9시 40분 CJ 오쇼핑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특징을 영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출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생방송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할인권(10명)을,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10명)을 증정하며, 상담완료 고객에게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를 선물한다. CJ오쇼핑을 통해 상담 후 구매 시 10만원 할인되며, 계약 및 출고는 쌍용차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진행된다.

리미티드 에디션에 기본 적용된 안전사양은 중앙차선유지보조, 부주의운전경보, 긴급제동보조 등 9가지 첨단주행보조기술과 커튼에어백 포함 6에어백, 여기에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1열 열선 및 통풍시트, 컴포트 패키지까지 기본 적용했다.

안개등까지 포함한 Full LED 램프,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과 전용 레드스티치 인테리어 등 내외관 스타일을 전문 쇼호스트들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가(130만원 할인 적용)는 가솔린 2,280만원, 디젤 2,506만원이며, 기존 모델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1,683만~2,293만원, 디젤 2,277만~2,519만원이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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