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파는 곳은? 장점 보니 '인기 있는 이유 있다'

김윤기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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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밀키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밀키트는 쿠킹 박스 또는 레시피 박스라고도 불리며, 2007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됐다. 이미 손질된 재료와 양념, 조리법을 함께 판매하는 키드를 뜻하는데, 재료 손질 등에 들어가는 시간을 최소화하면서도 직접 음식을 해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 등 요리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 직접 요리를 하며 기호에 맞게 재료를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신선한 상품들로 받기에 인기가 크다.

밀키트는 현재 이마트, 코스트코 등 다수 대형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해물 누룽지탕, 스테이크, 월남쌈, 파스타, 마라새우, 돼지불고기, 동태탕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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