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만발한 제주도, 프리이빗한 제주 풀빌라 ‘풀스테이’에서 즐기다

김소희 기자 / 기사작성 : 2021-02-26 1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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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따뜻한 남쪽의 섬 제주도는 사계절 다른 매력을 자랑하며 늘 여행객들로 붐빈다. 특히 제주의 자랑이기도 한 유채꽃은 2, 3월에 가장 만발하여 푸르고 노란 꽃과 풀들이 제주 땅 일대를 물들여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게 된다. 

 

특히 드넓은 대지를 자랑하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일대에는 유채꽃의 성지라고도 불리울만큼 넓은 꽃밭이 있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웅장하고 멋있는 산방산을 배경으로 하여 봄을 있는 그대로 만끽할 수 있어 도민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도 제주를 방문하는 이들은 꾸준하다. 물론 방문을 하면서도 숙소나 관광지 등에서 사람을 마주치게 될 때면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둘 셋이 방문하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것. 따라서 많은 이들은 숙소 선택에 만전을 기하게 되며, 보다 프라이빗하게 묵을 수 있는 ‘풀빌라’를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이 가운데 ‘제주 풀스테이’가 프라이빗한 독채 풀빌라로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계리에 자리한 제주 풀스테이는 독채형 풀빌라로 다른 이들과의 접촉 없이 오로지 숙박하는 이들이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각 객실에는 따뜻한 온수풀이 있어 여행 중의 피로를 풀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누려볼 수 있다. 아름다운 주변 자연환경과 깨끗한 객실, 부대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한층 더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제주 풀스테이 인근에는 유채꽃이 만발한 산방산을 비롯하여 서귀포 시내 등도 가깝다. 이에 자동차나 택시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여행이 한결 편하고,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 경관을 맘껏 누려볼 수 있다. 

 

제주 풀스테이 관계자는 “많은 여행객이 붐비는 대형 호텔이나 리조트를 방문하기 꺼려지는 고객들에게는 독채형 풀빌라가 한층 더 몸과 마음이 편한 여행을 돕게 된다”며 “온수풀에서 여행의 피로도 풀고 가족, 연인, 친구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제주의 즐거움을 누려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풀스테이 제주는 구좌읍에 위치한 ‘제주 풀스테이 바르’, 서귀포 안덕면의 ‘제주 풀스테이 소랑제’와 ‘제주 풀스테이 사계’ 등 제주도 전체에서 3개 지점의 독채형 풀빌라를 운영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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