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M&C 아시아 스텔라 어워드2020’ 한국 베스트 미팅 호텔 부문 수상

박영배 기자 / 기사작성 : 2020-10-23 1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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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통해 아시아 태평양 MICE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공인받아

지난 10월 2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글로벌 MICE 기업 ‘노드스타 트래블 그룹(Northstar Travel Group)’에서 시상하는 ‘M&C 아시아 스텔라 어워드(Meeting & Convention Stella Award) 2020’의 한국 베스트 미팅 호텔 부문에 선정됐다. 

노드스타 트래블 그룹은 13개 이상의 국가에서 350,000건 이상의 MIC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MICE 기업으로 글로벌 최대 MICE 매거진 ‘M&C’를 보유하고 있다. 


‘M&C 아시아 스텔라 어워드’는 매년 호텔, 항공, 컨벤션 센터, 크루즈 등을 포함한 MICE 기업 중 시장에서 혁신적인 MICE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기업을 전세계 MICE 산업 전문가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어워드이다. ‘M&C 아시아 스텔라 어워드’는 베스트 미팅 호텔, 베스트 컨벤션 센터, 베스트 로열티 프로그램, 지속가능성 실현 기업 등을 포함한 총 7개의 부문에서 25개의 우수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MICE 산업이 위축되어 있지만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지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MICE 관계자들로부터 한국 최고의 미팅, 컨벤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 선정되어 명실공히 아시아 태평양 MICE 시장을 선도하는 호텔로 인정받게 됐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MICE 시장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고 호텔을 방문하는 MICE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랜드 볼룸 및 그랜드 살롱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 이벤트 서비스팀과 이벤트 컨시어지팀을 운영한다. 그랜드 볼룸 및 그랜드 살롱에서는 20명 이하의 소규모 미팅부터 2,000명 이상의 대규모 이벤트까지 다목적 행사 진행이 가능하며, 모든 종류의 행사를 수용할 수 있는 종합 이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그랜드 볼룸 및 그랜드 살롱 재단장을 통해 한층 첨단 디지털 장비로 업그레이드 된 이벤트 서비스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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