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불지옥 사우나 체험..'그의 끝없는 도전'

채나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4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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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식 상상력 체험에 나섰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게 '상상력 비법'과 관련해 비법을 전수받았다.

 

이날 멤버들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국이름을 배광배로 지어줬다. 이후 조심스럽게 "상상력을 배울 수 있을까"라며 질문, 그는 "체험하지 않은 것을 탐험하게 해준다"면서 "상상력은 조깅하면 할 수록 더 잘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즉, 누구라도 노력하면 된다는 것이었다.

 

특히 이승기가 "상상력을 위해 새로운 경험을 해야한다고 하셨다"면서 낯섦을 새로움으로 승화시키는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을 보여주겠다고 제한했다. 이에 전통시장에 방문해 한식을 체험하고, 찜질방까지 간 이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사우나 가보고 싶다"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그가 80도 숯가마를 견딜 수 있을까, 다를 우려했지만 그는 "도전"을 외쳤다. 이어 불지옥 사우나에 대해서도 "좋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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