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로 '부산불꽃축제와 도심투어를 함께 즐기자!'

박영배 기자 / 기사작성 : 2019-09-02 12: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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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이용자 대상 부산불꽃축제 관람 40% 할인 패키지 구성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부산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15회 부산불꽃축제 관람과 부산 도심투어가 함께하는 ‘불꽃누리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향유를 지원하는 카드로, 대상자 1인당 80,000원을 지원한다.

‘불꽃누리패키지’ 일정은 11월 2일(토) 부산 도심 관광명소인 청사포, 미포 철길, 동백섬을 투어하고,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불꽃축제를 관람한다. 구성은 부산불꽃축제 S석(1인 기준가 70,000원)과 도심투어(차량, 석식) 그리고 소정의 기념품으로 40% 할인된 64,000원에 누릴 수 있다.

해당 상품은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중 카드 잔액이 64,000원 이상 남아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 모집은 오는 9월 2일(월)부터 선착순 120명 마감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메일 접수 혹은 유선 및 방문 접수로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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