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열매 먹으면 안 되는 사람? '찬 식품이라'

채나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4 12: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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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비파 열매를 찬양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비파 열매를 찾아 목포까지 내려간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우리집 앞에 비파가 있는데 그걸로 술을 담그러 갔다라며 그걸로 술을 담그면 30년 된 양주 색깔이다. 맛이 아주 끝내준다. 그 비파주를 담그러 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방송 후 비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중국이 원산지인 비파나무 열매는 성인병 예방, 항암효과, 노폐물 배출 등에 성능이 탁월하다.

 

비파는 수분이 87.7%정도이고 당질도 11.2%정도 이다. 또한, 셀룰로오스, 펙틴, 타닌, 나트륨, 칼륨, 철, 칼슘, 인 등 좋은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성질이 찬 식품으로 수족냉증이 있거나 손발이 찬 사람은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대변을 묽게 보는 사람들도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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