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팬티 컴포트에어(Comfort air) 15만 장 판매 돌파… 초경선물로 주목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2-26 13: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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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생리대 발암물질 유해성 논란이 연이어 가중되면서 생리대발암물질리스트가 공유된 바 있다. 이는 소비자 불안 심리로 이어져 식약처에서는 해당 전수조사 결과를 공개했지만, 기준치 이하라는 점만 공개했을 뿐 업체명, 제품명을 모두 공개하고 세세한 내용을 소비자와 공유하지 않아 지적받기도 했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여성용품이 주목받았고 이후, 발암물질 걱정 없는 다양한 생리대 라인이 등장하고 있지만, 일부 일회용 여성용품에 대한 부작용이 종종 알려지면서 불안감을 완전하게 떨치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사유로, 최근 생리대 유통기한과 발암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압박감이 없는 이너팬티, 여성용사각팬티 등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여성기능성속옷 브랜드 ‘단색’이 출시한 컴포트에어(구 논샘팬티)’가 초경선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성언더웨어 브랜드인 단색은 국내 최초 패드 없이 입는 위생팬티를 출시한 원조 브랜드다. 이에 여성커뮤니티에서 여성속옷추천 리스트로 손꼽히며, 기능성팬티부터 임산부팬티, 출산후팬티 등으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얻고 있다.

 

그 결과, 온라인 누적 판매량 154,300장을 기록했다. 국내 최초 선보이는 컴포트에어는 ‘편안하다(comfort)’와 ‘잘 통하고 가볍다(air)’의 뜻을 지닌 여성사각팬티로, 여성용품 등과 함께 보완제로 입을 수 있는 샘방지 언더웨어다.

 

컴포트에어는 패드 없이 사용하는 여성사각드로즈로, 분비물이 많아져 냉냄새로 인해 불쾌함이 증가하는 날이나 방수팬티가 필요한 그날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여성드로즈팬티 컴포트에어 착용 시 타 일회용 여성용품 대비 친환경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냄새와 가려움은 감소하고 활동하기도 매우 편해 질염팬티로도 주목받고 있다.

 

컴포트에어의 원단으로 특허받은 5중 방수 원단을 사용해 그날에 샐 걱정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양이 적은 날에는 일회용 여성용품 대신 착용이 가능하다. 5중임에도 두께가 얇고 무게가 가벼워 불편함이 없으며, 타 여성용품과의 비교 테스트에서 흡수력, 통기성 부분에 대한 우수성을 증명받았다.

 

또한, 발암물질, 화학물질 등에 소비자 우려를 해소하고자 100% 재봉 처리했으며, 이에 삽입 부작용이나 발암물질에 대한 걱정이 없다. 각종 화학물질과 발암물질에 대한 테스트를 통과해 KC인증을 받았으며, 소중한 아이를 위한 초경선물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그날이 되면 호르몬 변화와 함께 찝찝함과 이물감으로 인한 불편함, 새지 않을까 하는 걱정 등이 더해져 예민해지게 된다. 단색은 이러한 고객의 걱정과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단색의 논샘팬티를 리뉴얼한 컴포트에어를 출시했으며, 런칭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며 “항균 기능과 흡수기능, 디자인 부문 특허를 취득한 컴포트에어는 현재 리뉴얼 이벤트로 최대 28%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성의 걱정과 고민을 함께 공유하며 해결해나가는 여성언더웨어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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