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다작하는 이유..'지인들 부탁 거절 못해'

채나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4 13: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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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연극 '미저리'로 돌아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성령에게 "‘라디오스타’만 세번째 출연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구라는 “대단한 활약도 없는데 꾸준히 예능에 나온다. ‘복면가왕’에도 나오셨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령은 “아는 분이 부탁하면 거절을 잘 못한다"며 "‘정글의 법칙’도 출연했는데 여자 PD가 저랑 꼭 방송하고 싶었다고 하더라. 너무 고마워서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라디오스타’도 안 나오려고 했다"며 "그런데 연극 ‘미저리’ 홍보 때문에”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에 김국진이 연극도 아는 사람이 부탁이었냐고 물었고, 그는 “그렇다”고 흔쾌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연극 미저리의 집착녀 애니 윌크스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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