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딸 희율이 돌 잔치에 정성 한가득..'어떻게?'

채나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4 18:05:43
  • -
  • +
  • 인쇄

 

 

이석훈이 문희준의 집을 방문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육아 용품 '드림'을 받기위해 문희준을 찾아온 이석훈, 이주원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석훈은 곧 돌을 앞둔 아들 주원이를 안고 나타났다.  

 

동생을 처음 본 희율이는 주원이의 눈, 코, 입 할 것 없이 만져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수박을 먹여 주고, 강아지 장난감 사용법을 알려주는 등 의젓한 누나가 돼 동생을 보살폈다.


반면 이석훈은 "아들이 8월에 돌인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걱정이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문희준은 "돌잔치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영상 공개이다. 그때가 가장 뭉클한 시간이다. 내가 희율이를 위해 직접 영상을 만들었다"면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육아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문희준은 국수 가락으로 아내 소율과 뽀뽀를 하려 시도했다. 그러나 소율이 이를 거부, 국수 가락이 끊어져 그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Issue&Talk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