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경찰 시험 개편…해커스경찰, 개편 과목별 스타강사 라인업 주목

김소희 기자 / 기사작성 : 2021-01-18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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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경찰공무원 시험이 개편될 예정이다. 개편되는 경찰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수험생이 경찰공무원 학원 및 경찰공무원 인강으로 추천받는 해커스경찰을 찾고 있다. 이에 경찰공무원 1위 해커스경찰은 개편되는 경찰공무원 시험과목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스타 강사진 라인업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2022년 경찰 시험 개편과목은 형법과 형사소송법이 통합된 형사법, 기존의 경찰학개론에 경찰행정법이 추가된 경찰학, 새로 도입된 경찰헌법이 있다. 해커스경찰은 경시생들의 최단기 합격을 위해 개편되는 경찰과목별 스타 강사진 라인업을 구축하고, 2022년 경찰시험 개편 대비 학습 전략을 공개했다.

 

먼저, 해커스경찰 형법/형소법 1위 김대환 강사는 “형사법은 형법과 형사소송법 두 개의 과목이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난이도는 높아지고 분량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라며, “2022년도 경찰 시험에서는 고난도 문제를 풀기 위해 종합적인 사고가 필요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해커스경찰 경찰학 1위 조현 강사는 “2022년 경찰학에는 경찰행정법 파트가 시험범위로 추가되었습니다”라며, “경찰행정법 파트는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하는 과목이지만, 좋은 강의를 통해 처음에 잘 이해한다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을 겁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경찰학 이상훈 강사는 “경찰학개론 특성상 암기해야 할 사항이 많으므로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암기 사항들을 추려내어 조금씩 암기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라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되는 경찰헌법은 신동욱 강사와 박철한 강사가 학습전략을 전했다. 경찰헌법 신동욱 강사는 “다른 시험에서 이미 많이 출제된 기출쟁점들을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헌법을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고, 박철한 강사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입문서부터 천천히 접근하고 기본서를 무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커스경찰은 2022년 경찰 개편과목 대비 필수 입문서인 ‘쌩기초 입문서’를 제공하고 있다. ‘쌩기초 입문서’는 형사법, 경찰학개론, 헌법 과목 총 5종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찰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초시생들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입문서이다. 단순한 암기를 넘어 이해를 돕는 쉬운 설명과 다양한 판례를 제공하고, 해커스경찰 스타 강사진이 강의도 제공하고 있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추가로 2022년부터 검정제로 변경되는 영어와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해커스경찰은 지텔프(G-TELP)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강의도 제공하고 있다. 지텔프 전문가 비비안 강사가 영어 왕초보 수험생도 단기간에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강의를 제공하며, 한국사 김승범 강사가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강의하여 한능검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커스경찰이 제공하는 ‘2022년 경찰 시험대비 학습전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경찰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2021년 경찰공무원 시험일정은 3월 6일(토)로 예정되어 있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커스경찰은 한경 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교육(경찰공무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김대환 강사는 해커스경찰 형법/형소법 오프라인 수강생 수 기준 1위(2018.10~2019.05), 조현 강사는 해커스경찰 경찰학 학원 수강생 성장률 기준 1위(20.1/2월~20.7/8월)를 기록했다.

 

또한, 해커스공무원은 국가직 공무원·지방직 공무원·서울시 공무원, 7급 공무원·9급 공무원 시험과목 강의, 군무원 시험 강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커스소방은 소방공무원(소방직 공무원) 시험 준비생을 위한 소방공무원 학원 강의와 소방공무원 인강을 제공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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