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 “산소 케어와 O2gether 산소 캠페인으로 산소 중요성 알려”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0-02-28 14: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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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산소가 신체에 미치는 메커니즘이 밝혀져 화제였다. 기존 산소 연구보다 진일보한 논문은 월리엄 캐얼리 하버드대 교수, 피터 랫클리프 옥스퍼드대 의대 교수, 그렉 세멘사 존스홉킨스대 의대 교수의 연구로 산소량에 따른 세포의 작용과 질병으로 전환되는 것을 막는 원리 등이 새롭게 밝혔다. 

 

2019년 노벨위원회가 선정한 노벨 생리의학상에 월리엄 캐얼리 하버드대 교수, 피터 랫클리프 옥스퍼드대 의대 교수, 그렉 세멘사 존스홉킨스대 의대 교수가 선정되는 등 이번 논문은 산소 연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산소가 신체에 주는 긍정적인 요소에 대한 연구는 국내에서 진행됐다. 고농도 산소가 뇌의 인지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로 건국대학교 의학공학부 의공학실용기술연구소에서 ‘고농도 산소가 덧셈 과제 수행능력과 생리 신호에 미치는 영향’이 진행됐다.

 

‘고농도 산소가 덧셈과제 수행능력과 생리신호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 대기 중 산소 농도인 21%에 비해 40% 산소 농도에서 주어진 수학 과제의 평균 정답률이 증가했고, 난이도가 높을수록 편차는 더 커졌다. 이처럼 어렵고 복잡한 인지 처리가 요구될수록 고농도 산소가 더 큰 효과가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산소가 신체, 뇌에 미치는 영향은 큰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주)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와 산소 케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9년 자이글에서 론칭한 이 제품은 산소와 LED마스크가 결합된 차세대 LED마스크다. 제작 초기부터 산소의 효과를 염두에 둔 자이글은 ‘소비자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전히 산소를 전할 수 없을까’라는 물음에서 산소 관련 디바이스를 기획했다. 

 

자이글 ZWC 연구진은 “산소가 신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요인을 파악하고 보다 고농도의 산소를 활용한 뷰티 디바이스 개발에 착수했다.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산소발생기는 분당 약 편백나무 250그루에 해당하는 고농도 산소(순도 95%)가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를 피부에 공급한다”라고 설명했다.

 

자이글은 LED마스크의 안구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인지해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에 신개념 산소케어를 접목했고 돔(Dome)형 디자인으로 피부와 안구 건강에 안전한 안심 거리를 확보해 최근 논란이 있던 LED마스크의 위험성을 일축했다. 

 

현재 자이글은 ZWC ‘O2gether’ 산소 캠페인으로 산소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산소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산소가 인체에 주는 연관 관계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로 알리고 있다. 

 

또한 자이글 ZWC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의 일환으로 화상 아동 환자의 지원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 캠페인은 소비자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에 대해 상담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1,000원이 기부되어 캠페인 종료 후 기부금이 화상 아동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ZWC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참여가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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