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네수육국밥’ 새롭게 떠오르는 국밥창업 프랜차이즈로 각광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0-06-26 15: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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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이라 하면 뜨끈한 국물과 여러 재료, 밥알이 잘 섞인 푸근한 인상을 준다. 전통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점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국밥은 서민을 위한 음식이자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음식이며, 한 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게다가 국밥이라는 메뉴는 삼시 세끼, 사계절 내내 언제든 즐기기 좋은 음식이며, 반주와 함께 곁들이기에도 적합해 부가적인 매출을 올리기에도 좋다. 이에 국밥창업을 생각하는 예비 창업주도 많은데, 최근 다양한 브랜드 중 ‘79네수육국밥’가 화제다.

 

‘79네수육국밥’은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소박하지만 푸짐하고, 재료를 정성껏 준비한 국밥을 제공하는 곳으로, 바른 식재료를 사용하며 오랜 노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79네수육국밥’에서는 24시간 직영점을 운영하면서 고객들의 반응과 매출 변동추이를 살피며 계속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있고, B급 이하 상권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후 꾸준히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다.

 

주요 식자재는 ‘79네수육국밥’에서 직접 1차 가공하고 있으며, 브랜드 자체에서 직영 공장을 운영해 최첨단 위생 라인을 거쳐 생산 후 각 매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에 초보자도 6일간의 교육만으로도 모든 주방 실무를 익힐 수 있고, 굳이 주방 전문 인력을 두지 않아도 되어 인건비 부담이 적다.

 

본사 차원에서 상권과 매장 규모, 영업시간에 맞는 조리, 고객 체류시간, 최소화된 운영 동선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테이블 회전을 하루 ~8회전 이상 하도록 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수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79네수육국밥’은 자체적으로 수육 삶는 방법, 육수 배합 방법, 소스 제조법 등을 여러 방향으로 연구해 자체적인 노하우가 담긴 식재료를 매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육 국밥, 순대국밥, 우동 국밥 외 도가니탕, 꼬리곰탕 등 여러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곱창전골이 출시되어 곱창, 양 대창 등을 좋아하는 사람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다.

 

현재 ‘79네수육국밥’에서는 다양한 매장의 성공스토리를 공개하고 있으며, 창업절차 및 비용 선정, 상권분석, 디자인, 인테리어 공사, 교육, 오픈준비 등을 모두 본사에서 직접 도와주고 있다. 이 외에도 전담 SV제도를 운영해 품질관리와 운영노하우 전수를 위한 소통, 교육, 관리, 모니터링을 원스텝으로 제공한다.

 

업체 본사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친숙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 가격에 비해 푸짐한 양을 기본으로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메뉴를 제공해 꾸준히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현재도 오픈 예정 매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혜택 및 마케팅, 운영교육에 대한 부분을 강화해 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79네수육국밥’ 창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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