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 풍부한 ‘북수원 하우스토리’ 예비당첨자 추첨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1-12-20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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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원선 북수원역(예정)으로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전국 주요 지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좋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북수원 하우스토리’가 정당계약을 마무리하고, 23일 목요일부터 예비당첨자 추첨을 진행한다.

21일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의 예비당첨자 추첨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23일 특별공급 예비당첨자, 24일 일반공급 예비당첨자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당첨자 역시 계약할 경우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이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북수원 하우스토리’는 총 135가구 가운데 60가구를 일반분양으로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신수원선이 예정돼 있어 ‘북수원 하우스토리’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개통 후 서울로 출퇴근이 용이해질 뿐만 아니라 인덕과 동탄, 수도권까지 교통이 편리해져 향후에도 중요한 개발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북수원 하우스토리’는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1번 국도와 인접해 의왕과 평택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수원외곽도로 개통으로 영동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사당역까지 직선거리 18km 위치에 있어 서울까지 20분대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가 신수원선이 지나는 길에 위치해 향후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북수원 하우스토리’는 신수원선 북수원역(예정)과 한일타운역(예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북부외곽순환도로 무가선 트램까지 예정이다. 향후 개통 시 지하철 4호선, 신분당선 등 여러 노선과 연계해 사당역, 강남역 등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전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북수원 하우스토리’ 인근에는 녹지공간이 풍부해 코로나19 시대에 맞춘 주거환경을 갖췄다.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다목적 운동장이 마련돼 있는 만석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 광교산 산림욕장, 정자 문화공원, 초원공원 등이 가깝고, 만석거(구 일왕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산책로도 갖췄다.

자녀들이 안심하고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도 갖췄다. 단지를 중심으로 한일초, 수일초, 파장초, 다슬초, 송원초가 인접해 있고, 수일여중, 수일중이 인근에 위치한다. 경기과학고와 조원고, 수일고도 근교에 위치해 있어 초중고교 안심학군을 누릴 수 있다.

‘북수원 하우스토리’는 편리한 생활을 위한 풍부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스타벅스, 홈플러스와 CGV, 북수원시장, 롯데하이마트 북수원점, 장안구청 등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현재 스타필드 수원점도 예정돼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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