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소리 나는 아우디 첫 전기 SUV ‘e-트론 55’ 살펴보기

조채완 기자 / 기사작성 : 2020-07-07 15: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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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최초의 순수 전기구동 대형 SUV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가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이 차는 2018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뒤 작년 3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는 2개의 전기모터와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했는데요. 배터리를 차량 중앙에 낮게 배치해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및 안전성을 자랑합니다. 최고출력 360마력과 최대토크 57.2kg.m를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00km/h, 제로백은 6.6초라고 합니다. 배터리는 8년 또는 16만km를 보증하고, 1회 충전에 308km를 주행합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1억1700만 원입니다. 지금부터 아우디 첫 전기 SUV ‘e-트론 55 콰트로’를 만나보시죠. 제보 및 문의 auto@thedrive.co.kr 더드라이브 www.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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