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인한 악화된 대기환경,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가정용 산소발생기로 홈케어 하자

김소희 기자 / 기사작성 : 2020-02-21 16: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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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과 봄 한국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스모그 등 악화된 대기 환경은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심장마비,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도 영향을 준다.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또는 초미세먼지가 체내에 쌓이면, 가래나 기침 등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증, 피부 트러블, 홍조 등 각종 복합적인 문제를 유발한다고 말하며 건강한 신체를 위해 평소 미세먼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따라 겨울과 봄 악화된 대기 환경으로 인해 생활 속 청정 산소를 원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매년 심각한 대기 환경을 만드는 미세먼지와 함께 코로나19의 확진은 시민들의 생활에 변화를 일으켰다. 시민들은 지난 메르스 사태 당시 마스크 착용률에 비해 약 5배가 증가한 80%의 마스크 착용률을 기록했고, 고농도 산소 케어가 가능하다고 알려진 산소방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 매일같이 고농도 산소 케어를 할수 있는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가 홈케어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알려지고 있다.

 

산소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는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건강한 삶을 목표로 국민들에게 산소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자이글의 독점 기술로 개발되어 LED마스크와 산소를 결합한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로 정교하게 설계된 861개의 LED와 특수 광각렌즈로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을 마사지하듯 입체적으로 케어한다. 또한, 산소 발생기에서 생성되는 분당 편백나무 250그루에 해당되는 고농도 산소(95%)가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의 안과 밖을 케어한다. 

 

ZWC 연구진은 “단순한 뷰티 솔루션이 아닌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제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으로 악화된 대기 환경에서 벗어나 생기 있고 활기찬 삶을 영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가 소비자에게 주목받는 점은 기존 안면 부착용 LED마스크와 달리 돔(Dome)으로 디자인되어 제기됐던 LED마스크 안전성 논란과 관계가 없다는 점이다. 

 

자이글 측은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케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안전성을 고려해 돔(Dome)으로 LED마스크를 디자인했다”라며 “돔(Dome) 디자인으로 피부와 안구 건강에 안전한 ‘안심거리’를 확보했고, 신개념 산소케어로 쿨림감을 더해 열감과 저온 화상 등의 단점을 보완하는 등 일부 제기되었던 LED마스크 유해성 논란을 일축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이글은 전국적인 C/S, A/S 네크워크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제품 설명과 사용법 고지, 신속한 A/S로 소비자의 만조도를 높이고 있다. 

 

매년 겨울과 봄에 찾아오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건강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고농도 산소와 LED마스크를 결합한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로 피부 관리, 건강 관리를 홈케어로 즐기자.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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