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민, 기분은 좋지만 배구로 주목 받았으면... '실검에 SNS 친구 요청까지 많아져?'

고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8 23: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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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박혜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혜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난 몰랐다. 갑자기 SNS 친구 요청이 많이 오더라. 메신저를 보니 실검에 떴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박혜민은 "놀랐다. 다들 처음에는 내 이름을 보고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 대표팀 언니들도 축하한다고 연락이 왔었다. 덕분에 더 힘을 내서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말했다. 또한 박혜민은 "기분은 좋지만 배구로 주목을 받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구선수 박혜민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이다. 2018년에 GS칼텍스 서울 KIXX배구단에 입단해 정식 프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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