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러시아어, 영화 <스페이스 워커>로 배우는 러시아어 강의 교재 출간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2-02 13: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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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 대화 표현 공부에 적합 “어휘 등 전 영역 동시 학습”

 

취업은 물론 자기계발 영역에서 제2외국어 공부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고 있다. 영어는 기본 바탕으로 두고, 그 외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움으로써 자신만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이들이 상당수다.

 

이 가운데 러시아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 러시아어’가 ‘영화로 배우는 러시아어(스페이스 워커)’의 연계 교재를 새로이 출간하며 주목받고 있다. 아리샤(Arisha)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인강을 도서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리샤 강사의 ‘영화로 배우는 러시아어’는 러시아 영화 ‘스페이스 워커’의 주요 대사를 통해 말하기, 듣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인강으로, 하루 25분씩의 반복 학습을 통해 최종적으로 자막 없이 영화 이해가 가능하도록 학습한다. 

 

현지 영화를 통한 인강으로 언어뿐만 아니라 러시아 문화, 역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초급부터 중급, 고급 러시아어까지 전 난이도 학습이 가능한 만큼, 강의를 듣는 수강생은 어휘력과 표현력이 한층 더 확장된다. 

 

새롭게 출간된 연계 도서에는 강의 속 주요 장면의 러시아어 스크립트와 한국어 해석이 수록되어 있어 인강을 수강하며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독학으로 공부할 때에도 유용하다. 

 

시원스쿨 러시아어 관계자는 “영화에서 나오는 주요 대사들을 통해 실제 대화에서 사용되는 러시아어 표현과 문법을 친근감 있게 배울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어휘와 문법은 물론 회화와 작문 능력까지 모든 영역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영화를 통해 러시아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이들, 자막 없이 러시아 영화를 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교재와 강의로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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