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 하우스토리’ 9일까지 당첨자 서류 접수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1-12-08 15: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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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공급하는 ‘북수원 하우스토리’가 당첨자 발표 이후 서류 접수를 받는다.

 

남광토건은 지난 2일(목) 당첨자를 발표한 ‘북수원 하우스토리’를 4일(토)부터 9일(목)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당첨여부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의 홈페이지로 개별 조회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북수원 하우스토리’ 홈페이지를 통해 견본주택 방문예약 후 서류 접수가 가능하다.

 

이후 정당계약은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간 진행되며, 마찬가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접수 후 방문해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앞서 지난달 23일(화)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은 ‘북수원 하우스토리’는 총 3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820건이 접수되며 평균 21.4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마감됐다.

 

특히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1 주택형에서 나왔다. 이 주택형은 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용 59㎡H 42대 1 ▲전용 59㎡I 30대 1 ▲전용 59㎡E·G 27대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북수원 하우스토리’ 분양 관계자는 “대우연립 주택재건축 사업을 통해 이미 입지적 가치는 물론, 향후 신수원선 등 교통호재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계약까지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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