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면서도 저렴한 올해의 차 TOP 10

조채완 기자 / 기사작성 : 2020-05-20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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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구입하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하지만 자동차를 구입하기에 앞서 명심해야 할 것들이 있다.  

SUV, 세단, 픽업트럭, 스포츠카 중 어떤 차를 살 것인지 선택해야 하고, 이후에는 차량의 크기, 용도, 화물 공간 등을 고려해야 한다. 

이외에도 자동차의 아름다움을 빼놓을 수 없다. 차를 봤을 때 기쁘고 당신의 기호에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가격 역시 중요한 요인으로, 재정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예산에서 적합한 차를 찾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자동차 전문 매체 핫카(Hot Cars)는 “올해 많은 신차들이 출시돼 선택지가 많다”면서 화려함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춰 구입할만한 모델 10대를 선정했다.  

 


10. 기아 쏘울 
가격이 1만 8000달러(2208만 원) 이하인 쏘울은 확실히 경제적이다. 쏘울은 올해 최고의 준중형 모델 중 하나고 꼽힌다. 연비는 11.4kg/L이며, 최고출력은 147마력이다.  

 


9. 지프 레니게이드 
신선하고 세련된 차를 원한다면 레니게이드를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6400rpm에서 180마력을 낼 수 있는 2.4리터 엔진을 가졌다. 레니게이드는 2019년 IIHS 탑 세이프티 픽 (Top Safety Pick) 등급을 받기도 했다.   

 


8. 렉서스 UX 
2020년형 렉서스 UX는 올해 가장 미적으로 만족스러운 자동차 중 하나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가격이 3만 2300달러(3962만 원)로 예산 범위 내 있다면 고려해야 할 옵션이다. 2.0리터 4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169마력, 20kg.m의 토크를 낼 수 있다.  

 


7. 메르세데스 벤츠 GLB 250 
GLB 250은 최대 221마력, 35kg.m 토크를 5500rpm에서 발휘하는 2.0L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제로백(0-100km/h)은 6.9초 이내이고, 3만 6600달러(4490만 원)의 가격대도 매력적이다.    

 


6. 인피니티 Q60 

Q60은 날렵한 외관과 함께 최대 300마력을 낼 수 있는 3.0L 트윈터보 V6 엔진을 탑재했다. 또한 원격 키리스 엔트리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안전 기능도 제공한다.   

 


5.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는 제로백 6.0초 이내다. 또한 액티브레인어시스트, 파크어시스트, 어댑티브크루즈컨트롤 등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4만 9900달러(6122만 원)다.  

 

 

4. BMW Z4 
만약 날렵한 스포츠카를 찾고 있다면 예산 내에서 찾을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5000~6500rpm으로 최대 254마력에 도달할 수 있는 2.0L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속도가 250km/h라는 점도 인상적이다.  

 


3. 메르세데스 벤츠 CLA 
CLA는 벤츠가 만든 가장 아름다운 쿠페 중 하나라는 평을 받는다. 2020 CLA 250은 4만 달러(4907만 원) 이하로 구매 가능하다.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면 최대 221마력, 35kg.m 토크를 낼 수 있다.  

 


2. 제네시스 G70 
올해 합리적인 가격대와 인상적인 인테리어를 갖춘 모델 중 하나로 제네시스 G70이 꼽힌다. 내부는 고급스럽고 안락하다. 차에 타는 순간부터 절대 떠나고 싶지 않은 차다.  

 


1. 닛산 370Z 
이렇게 아름다운 차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3만 90달러(3691만 원)에 손에 넣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거래 중 하나다.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이 기본이며, 최대 332마력까지 힘을 낸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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