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사진=연합뉴스 |
2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 장관은 25~26일 이틀 동안 소상공인·중소기업·벤처기업 관계자를 만나 정부가 손실보상과 피해 회복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이 장관은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최근 일상회복 후 달라진 분위기 등을 살펴보고 국회 통과 직후 집행될 손실보전금과 손실보상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앞서 지난 16일 이 장관은 취임식에서 “중기부가 해야 할 가장 시급한 일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완전한 회복을 돕는 것”이라며 ‘중기부 1호 현안’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완전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