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플랫폼이 지역 고등학교와 손잡은 이유?

윤지현 / 기사작성 : 2022-04-05 09: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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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라우드가 사천시에 있는 용남고등학교와 MOU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본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채용기회 및 인공지능 자율주행 플랫폼 정보를 교육할 수 있게 되었다. 
 
스프링클라우드와 용남고등학교와의 MOU 협약은 교육기관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체의 만남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이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프링클라우드는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자율주행 차량의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 후, 대구시를 시작으로 세종시, 군산 및 서울과기대 등에 자율주행 운행 서비스 및 스마트차고지, 온디맨드 서비스 등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사업 및 기술개발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3월 25일 여수엑스포 내 멀티버스플래닛 여수를 오픈함으로써 인공지능 자율주행 도시의 시작을 알렸다. 
 
2019 학교단위 학교공간혁신사업 학교로 선정된 용남고등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기숙형 고등학교 우수학교로 선정된 명문고이다. 기숙형고교로 선정된 지 2년차를 맞은 용남고등학교는 ‘작지만 강하고 경쟁력 있는 명품고’육성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은 물론 전지역민이 나서 새로운 명문고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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