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과 송도 센트럴파크의 푸른 전경이 한 눈에 펼쳐지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는 ‘테라스에서 즐기는 피크닉&바’를 테마로 이색적인 요리와 함께 친목 모임을 즐길 수 있는 ‘더 테라스(The Terrace)’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쉐라톤 포차’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메뉴와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더했다. 이번 ‘더 테라스’는 2021년 6월 3일부터 10월 24일까지 1층 비플랫(Bb)에서 운영된다.
‘더 테라스’에서는 다양한 음료 및 주류와 곁들이기 좋은 요리가 준비되는데 대표 메뉴로는 홍게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홍게 라면’, 쫄깃한 맛이 일품인 그릴에 구운 ‘통 문어 구이’와 ‘양갈비 구이’, 스페인 대표 요리인 ‘감바스 알 아히오와 바게트’,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꿔바로우 라조육’, 와인과 조화로운 ‘하몽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등이 있다.

또한 에일 생맥주 ‘구스 IPA’, 라거 생맥주 ‘스텔라’, ‘샹그리아’, 댄싱 사이더의 ‘애플 사이더’ 등 다채로운 주류 메뉴가 준비되며 1인 당 3만 5천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을 추가하면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만의 시그니쳐 블랜딩 와인인 ‘라 크라사드 루즈’와 뮈스카 포도향과 열대과일 향이 뚜렷한 ‘라 크라사드 블랑’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더 테라스’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1층 비플랫(Bb)과 야외 테라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투숙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교 모임이 어려워진 요즘, 이번 여름에는 여유로운 크기의 테이블과 거리 두기로 프라이빗한 다이닝을 제안하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더 테라스’에서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특선 요리를 경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즐겨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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