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금촌 천년가 골든뷰’ 26층 랜드마크 오피스텔 분양,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마감임박

김소현 / 기사작성 : 2020-12-11 09: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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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 정부가 김포시를 규제지역으로 발표하면서 아직 비규제지역인 파주시의 시세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추후 파주시까지 규제에 묶이게 될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 수요자 및 투자자의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다. 

‘금촌 천년가 골든뷰’는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최고층 26층으로 금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전용면적 17㎡~24㎡로 총 4가지 타입 중 2가지 타입은 분양 완료했으며 남은 타입의 잔여 세대가 마감임박하다.  
  
조망권을 확보하고 동북측 학령산과 서남측으로 금촌 및 공릉천의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다. 1~2인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1.5룸 특화평면을 설계해 넓은 실내공간을 구축한다.  

가전 및 가구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구축해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홈 IoT 시스템으로 집 외부에서도 집 안의 가스, 전기 등 제어 가능하다. 첨단 설비와 최신식 시스템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중앙로 중심의 상업시설과 운정이마트, 호수공원, 멀티플렉스 등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학령산 산림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인근 종합병원 확정으로 추후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하고 2022년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지하철 3호선 연장 개통 예정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 5분 거리의 경의선 금촌역을 통해 서울까지 약 50분대로 이동 가능해 역세권 오피스텔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파주 LCD 산업단지까지 약 5㎞ 이내에 위치하며 운정신도시까지 약 5㎞, 일산 주요 지역까지 약 10㎞, 서울디지털미디어단지까지 약 25㎞이다.  

대규모 산업단지 착공과 대기업 및 중소기업으로 임대수요를 품고 있다. 10년 임대보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월세를 실현하며 지하철 3호선 연장 개통 시 유동인구 및 직장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규제를 피한 파주지역의 집값은 한국검정원 주간 매매변동률에 따르면 첫째주 0.37%, 둘째주 0.47%, 셋째주 0.78%씩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파주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역세권 오피스텔의 인기 또한 기대감이 커지는 추세다. 

‘금촌 천년가 골든뷰’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은 일부 타입을 분양마감 후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홍보관은 예약제로 방문 가능하며 대표 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등 안내받을 수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현 기자 rose247@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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