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장 이승철박사,양휘강 원장과 '이기인으로 돈벌레? 이타인으로 돈 벌래?' 출간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2-07-07 09: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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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박사와 그 산하기관인 한국디지털금융문화원의 양휘강 원장이 최근 공저인 '이기인으로 돈벌레? 이타인으로 돈 벌래?'를 스마일스토리 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인 양휘강 원장은 디지털자산거래소 (주)코어닥스 출신으로 한국디지털자산거래의 개척자로도 평가 받으며 세계디지털금융포럼의 의장과 KDA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 상임고문을 겸하고 있다.

 

또한 이승철 법학ㆍ사회학 박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글로벌사회과학부 교수 겸 동서사회연구원장을 겸하고 있으며 둘의 세계관적 논리 전개와 디지로그라임이 융합되어 생동감이 살아있다는 것이 책의 특징이다.

 

'디지털+아날로그감성의 '디지로그라임'을 세상에 처음 선보이며 디지로그문학의 장르창조 개척의 의미도 표방한 통섭문학의 산물이자 디지털자산시대의 자기계발서이자 디지털금융문화를 선도하는 '디지털포용금융문화운동'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책에서는 K-디지털세계화 기구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수장들답게 한국형 디지털인 디지로그 시대를 열어야 하며 이 시대에는 자리이타인으로 살기를 권한다. 자리이타인은 나눔을 기쁘게 실천하며 돈을 꽃으로 만들며 사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다.

 

저자들은 우리 삶에 훌쩍 다가온 새로운 부, 디지털자산의 시대에 바른 자산 운용자세와 긍정적 비전과 상생적 희망을 전하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고 바램을 전했다. 

 

그리고 노래하듯 흥겹고 맛난 말법으로 스며드는 전달력을 만들어, 흥겨운 만남을 만들고,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듯 복이 굴러 들어오게 만드는 마법 같은 어법인 디지로그 라임 톡, 디지로그 리듬 톡의 기본교과서 즉 '운율정음'이기도 하다며 이 책을 독자들이 읽으면서 좋은 일이 충만하기를 바랬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의 태동에도 마중물 역할을 해온 저자들은 본 책이 디지털자산기본사고법의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한편,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장인 연삼흠 박사는 “디지로그시대에 직업윤리를 말하기에는 나침반이 될 만한 도서가 없었던 차에 우리에게 큰 선물이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는 본 도서를 해당 자격시험의 보수교육에 ‘직업윤리’ 과목에 주교재로 활용한다”고 덧붙였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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