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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주가가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사진=두산퓨얼셀 |
두산퓨얼셀 주가가 거래량이 폭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9.05% 오른 3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170,981주로 전일보다 8.47배 가량 폭증했다. 외국인은 현재까지 4,000주가량을 매수하고 있다.
수소법 개정안 통과 기대로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수소 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이하 수소법) 은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해당 소위를 통과했다. 법제사법위원회의 절차를 거치면 본회의 의결만 남게 된다.
한편 두산퓨얼셀은 지난 2019년 두산으로부터 인적분할돼 발전용 수소 연료전지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두산이 미국 연료전지 업체인 클리어엣지파워(CEP)를 인수해 확보한 PAFC타입의 연료전지 원천기술을 보유했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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