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비교검색 플랫폼 '카찹', '15억원' 규모 투자 유치

윤지현 / 기사작성 : 2022-03-23 10: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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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비교검색 플랫폼 카찹은 15억원 규모의 Pre-A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카찹의 투자는 2020년 10월 진행됐던 퓨처플레이와 만도의 첫 투자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투자로퓨처플레이의 후속 투자와 더불어 라구나인베스트먼트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네스트컴퍼니신한캐피탈디캠프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카찹은 국내의 다양한 모빌리티서비스를 한번에 비교검색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중이며 최근에는 20만 고객 확보와 함께 월 평균 MAU 성장률이 39% 이상 증가 할 만큼 많은 MZ세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금번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플랫폼개발팀 인재 영입을 통해 기술력 강화 및 프로덕트 고도화에 힘쓰고 더 많은 모빌리티 서비스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대기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원재 카찹 대표는 카찹은 UAM(도심형항공서비스), 자율주행택시 등 다양해져가는 모빌리티 서비스와 플랫폼에서 오는 가격 및 이용정보의 비대칭성을 줄여 이동 앞에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 할 수 있는 따뜻한 제3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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