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닥코퍼레이션㈜, 한국쉘석유㈜와 업무협약(MOU) 체결

박영배 / 기사작성 : 2021-01-27 1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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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닥’ 플랫폼에서 드디어 ‘한국쉘’ 정품 엔진오일까지… 양사 고객 만족도 향상 기대

카닥코퍼레이션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준노, 이하 “카닥”)는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강진원, 이하 “한국쉘”)와 전략적 파트너쉽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새롭게 오픈한 ‘카닥 테크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은 이준노 카닥코퍼레이션 대표와 김준 한국쉘석유 마케팅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닥과 한국쉘은 향후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춘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우수한 기술력의 한국쉘 정품 제품을 카닥의 플랫폼에서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카닥은 230만 명이 넘는 운전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플랫폼으로 운전자는 카닥앱을 통해 자동차 외장수리, 엔진오일 교체와 정비, 차량 용품 구매 등 자동차 구매 이후의 모든 소비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2013년 2월 베타 오픈 후, 2020년 12월말 기준 카닥 플랫폼의 연간 거래액은 1,290억원이며,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230만명으로 등록 자동차 오너의 11%가 카닥 플랫폼의 사용 경험이 있다. 업계에서 고객만족도 평가지수로 통용되는 NPS 점수 (Net Promoter Score: 순 추천고객지수)도 89점을 기록하는 등 완벽에 가까운 고객만족을 제공, 유지하고 있다.

카닥은 플랫폼을 통한 높은 온라인 모객 효과를 기반으로 자동차 애프터마켓 온/오프라인 전반의 사업영역 확장을 위한 오프라인 사이트 개발도 진행 중이다. 2018년 말 전략적 투자자인 GS칼텍스와의 협업을 통해 오픈한 ‘카닥 일산주유소’로 오프라인 사업의 포문을 열었고, 최근에는 용인시 수지구에 사고수리/타이어/오일교환 전문점 ‘카닥 테크센터’를 오픈했다.

이준노 카닥코퍼레이션 대표이사는 “카닥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한국쉘 엔진오일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양사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많은 기회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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