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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극 올인원 바디비누 ‘제이제이바이오(대표 이종걸)'의 ‘닥터풋 허브 발비누’가 아마존에 입점한 후 성황리에 판매를 이어가며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누적 판매수 200만 개를 돌파한 닥터풋 허브 발비누는 ‘발냄새비누’, ‘발각질제거비누’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제이제이바이오의 대표 제품 중 하나다.
지난 1월, 제이제이바이오는 아마존 마케팅 전문회사 '이공이공(대표 형주혁)'과 북미 수출대행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고, 약 3개월만에 준비한 초도물량이 빠르게 판매되어 추가물량 공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적으로 클린뷰티가 확산되면서 고체 비누의 수요가 증가한 것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풋케어의 영역이 샵에서 홈으로 이동한 것이 성공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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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바이오 관계자는 “국내 다수 브랜드의 아마존 입점과 북미 현지 마케팅 지원 경험이 풍부한 이공이공과의 협력 덕에 단기간 내 빠른 매출 상승을 보일 수 있었다”며, “미국 아마존을 시작으로 이공이공과 함께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마존에서 판매중인 제이제이바이오의 닥터풋 허브 발비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및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화학성분을 무첨가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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