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전약품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사진=국전약품 |
30일 오전 10시 37분 기준 국전약품 주가는 전날보다 12.04% 오른 9,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26,898주로 49,590주로 1.05배 가량 늘었다. 외국인은 누적 297,096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바이오기업 샤페론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전약품은 샤페론에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샤페론 지분 일부인 1.28%를 가지고 있다.
국전약품은 지난해 샤페론과 'HY209 물질의 치매 치료제에 관한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샤페론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연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