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19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게임 개발 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대안교육기관 ‘푸른나무미디어스쿨’의 학교 밖 청소년에게 게임 개발자로서의 역량 강화와 교육과정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며, 관련 분야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e스포츠 선수 대상이 아닌 15세~19세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모바일 게임개발자 대안교육과정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이정연 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게임 분야의 전문 교육과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의 경험을 통해 배움의 기회와 열정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푸른나무미디어스쿨’은 모바일 게임개발 전문 교과과정으로 2020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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