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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조 기업 브랜드 기획 및 홍보책임자는 글로벌 게임사업에서 20여년간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유수 기업의 주요 책임직을 역임해 왔다. 2004년 부터는 네이버차이나에서 중국 사업팀 팀장을 지냈으며, 2010부터는 NHN엔터테인먼트에서 모바일 사업과 중국 TFT를 맡았으며 특히 ‘언데드 슬레이어’의 글로벌 출시로 141개국에 빌드를 출시하고 샤오미 올해의 게임상을 받으며 1500만 다운로드 달성하는 데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넥슨코리아에서는 천만 이상 다운로드를 달성한 게임들의 글로벌 런칭을 담당했다.
TQ(땡큐)프로토콜은 이번 정양조 CBO의 영입으로 땡큐프로토콜의 서비스 기획과 브랜딩을 통해 상용화를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TQ프로토콜이 갖춘 사용처 인프라와 경험에 기획 및 브랜딩 전문가인 정양조의 풍부한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더해 보다 빠르게 세계 시장의 대표 결제 및 포인트 플랫폼 운영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땡큐프로토콜은 5월부터 TQ코인 (땡큐코인)의 프라이빗 세일을 시작하였으며, 초기 참여자들에게는 생태계 내에서의 초기 파트너 혜택 등 다양한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TQ코인은 최근 TQ코인으로 결제 가능한 POS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3분기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이 예정돼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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