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대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이 탄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될 예정으로 생활 편의성이 우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쾌속 교통망과 다양한 인프라 등 주거환경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서충주신도시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분양 업계에 따르면 서충주신도시에 자리한 충주기업도시에서는 6개 부지에 5700여 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을 시작했다. 현재 5개 단지 4744가구가 준공 및 입주했으며, 향후 1만여 세대의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으로, 대단지 프리미엄이 예고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충주신도시 최고 입지이자 중심상업지구에 바로 앞 자리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면서도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올전세 프리미엄 아파트로 공급돼 진입 문턱을 낮춘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이 8월 오픈을 앞둬 눈길을 끈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은 29층 높이에 총 1,849세대로 조성되는 브랜드 대단지로 1차 919세대가 먼저 공급이 이뤄지는 10년 올전세 프리미엄 아파트이다. 직주근접 프리미엄과 신도시의 중심 입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중심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가 자리한 서충주신도시 내 충주기업도시는 충주 메가폴리스(약 54만평), 첨단산업단지(약 60만평) 등으로 이뤄진 서충주 신도시의 중심 입지다. 현재 포스코건설 기술연구소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 현대모비스, 롯데주류, 미원스페셜티케미칼,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입주(계획)돼 있고 약 3만명이 근무 중이다.
충주기업도시 인근으로 메가폴리스, 첨단산업단지,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계획), 비즈코어 산업단지(계획), 드림파크 산업단지(계획), 법현산업단지(계획) 등 6개의 산단이 조성 및 계획 중에 있다.
교통 환경과 생활편의 환경도 우수하다. 중앙탑하이패스IC 및 북충주IC, 노은JC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 3번 국도가 인접해 시내외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예정부지에 버스정류장도 들어서면 대중교통이 확충돼 교통망은 더욱탄탄해질 전망이다.
서충주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예정돼 있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근린공원과 킹스데일 골프장, 생활체육공원, 중앙공원, 화곡저수지 등이 인접해 1년 365일 여유로운 에코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분양한 삼일 파라뷰라는 브랜드에 걸맞은 주거쾌적성도 눈에 띈다. 전 세대 모두 단일 84㎡로 구성되며 4bay 혁신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고품격 인테리어와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등 최고급 마감재만을 사용하고, 홈 IoT 인공지능 시스템을 더해 프리미엄 아파트의 품격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크린골프연습장, 호텔식 휘트니스센터 등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관계자는 “서충주신도시 최고 입지에 들어서 직주근접 프리미엄과 상업지구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며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각종 부동산 규제에 자유롭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도 가능해 오픈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8월 오픈을 앞둔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주택전시관은 충북 충주시 봉방동에 오픈 예정이며,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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