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돼지 프랜차이즈 신도세기, 로열티&교육비 평생 최저 혜택 제공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5-26 11:06:36
  • -
  • +
  • 인쇄

 

코로나19 이후 극심해진 불황 속에서도 차별화된 아이템 경쟁력과 상생 정책으로 위기를 기회로 삼는 외식 창업 아이템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세계 최초로 ‘금(金)돼지’를 프랜차이즈화한 고기 프랜차이즈 ‘신도세기’가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분담하기 위한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삼겹살 전문점 신도세기는 고깃집 창업을 결정하는 선착순 3개 매장에 1%의 로열티 평생 최저 혜택과 반값 지원을 통한 교육비 평생 최저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신도세기의 이념이 고스란히 담긴 해당 제도는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와 업종변경 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가 고기집 창업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제 신도세기는 국내 고기집 체인점 중 유일하게 듀록과 버크셔, 요크셔 3종의 프리미엄 품종을 삼원교배한 금돼지(슈퍼골든포크, SGP)를 통해 불황과 트렌드의 영향 없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뤄 음식점 창업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요즘 뜨는 체인점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금돼지 한 마리에서 단 한 대만 얻을 수 있는 ‘숄더랙’은 신도세기의 특허출원을 통해 독점적인 판매 권한을 보유한 시그니처 메뉴로, MBC ‘뉴스투데이’에 K-돼지 열풍이 기대되는 아이템으로 소개된 바 있다. 168시간의 드라이에이징을 거친 색다른 맛과 식감을 자랑해 스타와 유명인이 즐겨 찾는다고도 알려졌다.

 

이처럼 독보적인 아이템으로 이름을 알린 신도세기는 삼성역점과 선릉역점, 판교역점 등 전국 매장에서 평균 2억 원 이상의 월 매출을 기록해 유망 창업아이템을 찾는 사람들과 요식업 창업 전문가 사이에서 유망 삼겹살 프랜차이즈로 회자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육류를 비롯한 모든 식재료가 1차로 손질되어 배송되는 ‘원-팩 시스템’을 통해 고깃집 프랜차이즈의 인건비와 운영 난이도를 낮췄다는 특징까지 더해져 안산과 세종, 분당 등 전국에서 고기집 창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시그니처 메뉴와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상권과 관계없는 압도적인 매출을 얻는 신도세기는 최고 3억 원에 육박하는 월 매출을 기록했으며, 강남점에서는 최대 37.2%에 달하는 순수익률을 달성했다.”라며 “매출과 언론, 유명 인사 등을 통해 검증된 곳인 만큼 삼겹살집 창업 문의가 이어져 선착순 혜택을 통해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