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머신(트레드밀) 브랜드 ‘러시홀릭’의 가정용 런닝머신, 방송 출연에 이어 브랜드 대상 수상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26 1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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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고 자기계발 열풍이 불면서 직장인의 퇴근 후 모습에 변화가 생겼다. 저녁 식사를 하고 TV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는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 그림이나 독서, 음악 등 취미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났으며, 퇴근 후 능력 향상을 위해 자격증 또는 어학 공부를 하거나 운동으로 체력 관리를 하는 직장인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이전과는 다르게 체육관이나 피트니스클럽을 찾는 것 대신 집에서 운동하는 ‘홈 트레이닝 족’이 눈에 띄게 늘었으며, 이러한 트렌드로 인해 동영상을 보며 운동을 따라 하고 웨어러블 기기로 운동량을 쉽게 체크할 수 있는 러닝머신, 케틀벨, 푸쉬업바 등 다양한 가정용 운동기기도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Health, Happiness, Harmony의 3H Human Value를 창출하는 웰니스 솔루션 기업 ‘러시홀릭’의 가정용런닝머신(트래드밀)은 ‘2019 브랜드 가치평가 1위’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효율적인 홈 트레이닝을 원하는 현대인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KBS ‘생생정보통’에 소개되기도 한 해당 제품은 각종 편의 기능을 갖춤은 물론, 층간 소음과 내구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가정용런닝머신 추천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가정용트레드밀 러시홀릭은 알루미늄 합금 소재 프레임과 전방 바퀴를 장착한 경량화 기술로 이동과 보관이 간편하며, 이중 진동 저감 댐퍼를 장착해 아파트에서도 층간 소음 걱정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사용자 편의를 위해 발로 조작할 수 있는 전원 버튼을 탑재했고 2년간 무상 A/S를 제공해 신뢰도를 높였다.

 

러시홀릭의 러닝머신이 다른 가정용러닝머신과 가장 차별화된 점은 바로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이다. 사용자의 운동량을 측정하고 운동성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주는 게임 같은 운동 앱인 ‘트랭글 GPS’와의 제휴로 트레드밀 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덕분에 매일 트레이드밀로 운동하면서 걸음 수를 측정하거나 운동 속도, 시간, 칼로리 소모량, 심박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운동 경험을 공유할 수 있고 운동 성과나 랭킹 상승에 대한 보상도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홈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한편, 러시홀릭은 가정용트레드밀 외에도 스마트 트레드밀과 애견용 트레드밀, 하지재활 시스템 등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애견용 런닝머신은 사람보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강아지의 특성과 매일 산책을 나가기 어려운 보호자를 위해 개발되었으며, IoT를 기반한 앱으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특히, 반려견의 사료 섭취량과 체중 정보 확인도 가능해 반려견 가정과 애견 호텔, 애견 훈련소, 애견 호텔 등에서 주목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러시홀릭은 걷기운동기구인 미니런닝머신과 반려견 런링머신 등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알맞은 제품과 기능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며 “2019 브랜드 가치평가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으로 홈페이지에 가격 문의만해도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니, 이벤트에 참여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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