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써클, 첫 번째 온라인 치아 진단 분석 솔루션 프로그램 ‘웹셉’ 정식 서비스

김소희 / 기사작성 : 2021-10-15 1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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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업 ㈜어셈블써클(대표이사 김예현)이 자사의 첫 번째 솔루션 ‘웹셉(WEBCEPH)’을 공개하고 정식 서비스를 운용 중이라고 밝혔다.

 

웹셉은 금년 5월 KFDA 및 GMP 허가를 완료, 정식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기준 3만 7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80여 회의 해외 유명 연사 초청 학술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웹셉을 활용한 연구 논문들이 해외 학술지에 수 차례 등장했으며, 이로써 세계 각국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증명했다. 미국 FDA 및 유럽 CE 허가를 준비 중이며, 그 중 FDA는 이미 허가 프로세스에 진입한 상황이다.

 

㈜어셈블써클은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자체적 인허가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경기콘텐츠진흥원(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진행한 ‘경기 START판교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1위,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제품 및 회사의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수혜를 받아 비교적 수월하게 인허가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예현 ㈜어셈블써클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이 의료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하며, 변화의 물결 중심에서 모두에게 바람직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라며, “공과대학 출신의 프로그래밍과 전문의 재직에 따른 2가지 경험이 결합돼 더 이상적인 결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어셈블써클의 ‘웹셉(WEBCEPH)’은 치아교정 및 양악수술과 관련된 온라인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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