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장거리 러닝화 젤-님버스22(GEL-NIMBUS 22) 출시

박영배 / 기사작성 : 2020-02-20 1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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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는 스테디셀러, 구름 위를 달리는 듯한 편안함
출시 기념, 님버스 롱런 챌린지와 님버스 롱런 데이를 진행

글로벌 스포츠 퍼포먼스 브랜드 아식스(ASICS Korea)가 장거리 대표 러닝화인 ‘젤-님버스22(GEL-NIMBUS 22)’를 출시했다.  


젤-님버스 시리즈의 22번째 제품인 ‘젤-님버스22(GEL-NIMBUS 22)’는 지난 20년간 인체 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장거리 러너들을 위한 최상의 쿠셔닝을 갖추었으며 이에 따라 독보적인 장거리 러닝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라틴어로 ‘구름’을 의미하는 님버스는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편안한 러닝화를 의미하는데, 아식스만의 고도화된 쿠셔닝 기술인 플라이트폼 프로펠(FLYTEFOAM™ PROPEL)과 플라이트폼(FLYTEFOAM™)이 적용되어 더 편안하고 더욱 멀리 달릴 수 있도록 장거리 러너들에게 최적의 러닝 환경을 제공한다.

이처럼 새로운 시리즈를 통해 향상된 기술을 적용한 ‘젤-님버스 22(GEL-NIMBUS 22)’는 남성과 여성의 성별에 따라 맞춤형 트러스틱(TRUSSTIC™) 조각을 아웃솔의 아치 부분에 삽입한 가이던스 트러스틱(GUIDANCE TRUSSTIC™)과 향상된 반발력으로 뛰어난 쿠셔닝을 선사하는 미드솔의 플라이트폼 프로펠(FLYTEFOAM™ PROPEL), 뛰어난 통기성으로 러너들에게 쾌적함을 선사하는 모노필라멘트(MONOFILAMENT) 메쉬 어퍼 등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술로 러너들에게 훌륭한 러닝 경험을 선사한다.

아식스가 후원하는 장거리 러너 다이엔 누쿠리(Diane Nukuri)에 따르면 “젤-님버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뛰어난 쿠션감과 가벼움 때문입니다. 2018년도에 아킬레스건에 부상을 입고 젤-님버스를 신게 되었는데, 부상을 입은 아킬레스건이 더 이상 아프지 않았습니다. 젤-님버스 덕분에 다시 트레이닝과 러닝을 시작할 수 있었고, 그 이후에도 아킬레스건에 어떠한 통증도 없었습니다. 저에게 있어 젤-님버스 시리즈의 쿠션감과 안정감은 발의 통증이나 부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라고 착화 소감을 밝혔다.

아식스는 젤-님버스 22 출시를 기념하여 님버스 롱런 챌린지(NIMBUS LONG RUN CHALLENGE)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아식스 런키퍼(Runkeeper) 앱을 활용하여 누적 100㎞를 달리고 인증하는 방식인 롱런 챌린지 이벤트는 지난 1월1일부터 2월9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NIMBUS LONG RUN 이벤트런]을 신청하여 누적100Km를 인증한 러너들 중22명을 선발하여 22㎞를 같이 달리는 님버스 롱 런 데이(NIMBUS LONG RUN DAY)도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선발된 참가자 22명에게는 젤-님버스 22를 포함한 7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되었다.

‘젤-님버스22(GEL-NIMBUS 22)’는 1월30일 아식스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에 출시되었으며, 소비자가는 169,000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아식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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