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급 공업사 정일모터스에서 밝히는 휴가철차량관리, “타이어 점검부터 꼼꼼히 이뤄져야”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19-08-26 11: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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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휴가철도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만큼 남은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하여 차량관리를 받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휴가철에는 평상시보다 운행거리가 많아지고,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므로, 휴가철차량관리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기 때문에 더욱이 차량점검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도면 위에 직접적으로 닿는 타이어의 점검이다. 타이어의 경우 마찰에 의하여 쉽게 변형이 되고 마모가 된다.

 

장거리 운전이 잦은 휴가철에는 폭염과 고속주행으로 인하여 타이어의 마모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며, 타이어 마모상태는 차량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반드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가 된 경우, 정상적인 타이어와 비교해보았을 때 제동력에서 크게 차이가 나므로 빗길 안전운행 및 장거리 주행을 위해서라도 타이어 수리 및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의 경우 100원짜리 동전을 트레드 홈에 넣어 육안상 확인이 가능하며, 홈 깊이가 2.8mm 정도 상태가 될 경우 교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평상시보다 제동거리가 길어졌다고 느껴진다면 타이어 점검을 받아보아야 한다.

 

대전공업사 정일모터스 이정열 대표는 “타이어의 재질은 고무로 고온에 약하므로 여름철에는 타이어 점검에 유의해야 한다”며, “마모상태, 공기압체크를 정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차량의 안전성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일모터스는 대전 대화동에 위치한 1급 공업사로 타이어 점검 외에도 판금, 덴트, 도색 등 다양한 카케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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