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종합소득세 신고 D유형 앞둔 투잡 직장인, 프리랜서, 학원강사 등… ‘헬로마이택스’로 간편하게 온라인 처리

김소희 기자 / 기사작성 : 2020-05-20 11: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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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은 사업·근로·이자·배당·연금·기타소득이 발생한 개인이 내달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를 해야 하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이들을 위해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 신고한 종소세를 8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다만, 신고기한은 기존처럼 6월 1일까지 이므로 이 달 안에 종소세 확정 신고를 무조건 완료해야 한다. 

 

연말정산을 하는 직장인들은 연초에 홈택스를 통해 소득, 세액공제 자료를 일괄 다운로드 받아 회사에 제출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급여에 반영이 된다. 하지만 프리랜서, 학원강사, 그리고 투잡을 하는 직장인들은 그렇지 않다. 이들은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받게 되는데 자신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파악 후 종소세를 진행해야 한다. 

 

종소세 안내문은 A부터 V까지 총 12개 유형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투잡 직장인과 프리랜서 등은 기준경비율 D유형에 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경우는 경비율을 적용하는 추계신고를 하거나, 간편장부를 활용한 기장신고가 가능하다. 

 

특히 이 유형은 세무지식을 잘 활용하면 세금을 상당히 줄일 수 있는 것이 이점이다. 유튜브 등을 통해 혼자서 배우고 신고할 수도 있지만, 전문 세무사를 통해 맡기는 것이 더 정확하면서도 시간과 세금을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소득패턴이 불규칙하므로 모든 소득을 빠짐없이 혼자서 신고하기란 쉽지 않으며, 신고 방식에 따라서 절세와 과세의 갈림길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및 세무 관련 컨설팅 전문 업체인 헬로마이택스는 매년 5월이면 종합소득세 신고 전담팀을 꾸려 투잡 직장인, 프리랜서, 학원강사, 유튜버 등의 종소세 신고를 돕는다. 온라인을 통해서 간편하게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업계 최저 수준에 해당하는 수수료로 부담을 확 낮췄다.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종합소득세 계산, 신고까지 전체적으로 대행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종소세 신고가 가능하다. 

 

헬로마이택스 관계자는 “직장인은 회사의 도움을 통해 연말정산이 가능하지만 개인사업자, 투잡직장인, 프리랜서에게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기간이 골칫거리로 작용하게 된다. 소득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아서 세금을 더 많이 내거나, 혹은 환급 금액보다 더 적게 받게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며 “풍부한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갖춘 업체에 대행을 하는 것이 절세를 하면서도 스트레스, 시간까지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헬로마이택스의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관련 문의 및 상담신청은 공식홈페이지와 카카오 플러스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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