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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맥스트 |
18일 오전 11시 37분 기준 맥스트 주가는 전일 대비 15.37% 오른 2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135,026주다.
맥스트는 이날 공시를 통해 무상증자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준가는 23,750원이다.
권리락은 신주에 대한 권리가 없어지는 것으로 무상증자 시행 시 신주배정일에 맞춰 권리락이 발생한다. 기준일 이후 주식을 보유하면 증자로 인해 발생하는 신주를 배정받지 못하고 주당 가치도 떨어진다.
이에 거래소가 해당 주식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는데, 권리락에 발생하면 기업 가치는 그대로지만 상대적으로 주가가 저렴해 보이는 착시 효과로 투자자들의 매수가 늘어난다.
맥스트는 증강현실 기술만 집중해 연구 개발해 온 AR(증강현실) 기술 회사다. AR 핵심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고 이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회사에 제공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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